참고로 걔는 소노본인가 소르본인가에 있는
파리1대학 경영학과 졸업했다고 하는데..
얘가 하는 이야기가..
그랑제꼴 같은 특수학교를 제외하면
왠만한 대학에서는 바칼로레아 통과자(고등학교 졸업 시험.. 대학 입학시험이라고들 하는데. 바칼로레아 라는 뜻이 졸업 이라는 뜻이라고 하더군)
만약 1000명정도가 학교에 입학을 하면.. 1학년말에 자퇴하는애들이 절반 이라고 하더만
500~600명정도가 살아남는다고..
여기서 2학년말이되면 4~500명이 살아남고..
3학년말이 되면 3~400명이 살아남는데..
정작 졸업하는애들은 250에서 300명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
특징이.. 수업에 안나오던 시험을 안보던 수업시간에 쳐자던.. 남에게만 방해만 안주면 별 짓거리를 해도 상관이 없다고 하더라
다만.. 학기말에 보는 시험에서 패스 못하면 짤없이 자퇴크리...
교육 선진국이라는 핀란드나... 인성중심의교육이라는 독일 같은경우는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고..
우리나라도 프랑스식 시스템을 하는 학교가 방통대인데..
방통대의 시험수준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쳐주지 않는다는게.. 안타까움...
의견도 뭐... 대학원에 진학할꺼면 괜찮을지도 모른다.. 혹은 편입할꺼면 상관없다... 방통대가 졸업이 빡센걸로 유명하기 때문에
저학점은 몰라도 고학점 뜨면 인정 받는다...
그냥 지잡이다.. 나와봤자 시간과 돈만 아깝다.. 라는 소리도 있고..
결론은 우리나라도 입학보다 졸업이 빡세야함...
우리나라는 한글을 몰라도 고졸 졸업장만 있으면 대학 갈수 있고 졸업도 가능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