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먹는것도 좋아하고 하는것도 좋아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가게를 낼정도가 아니라서..

그래도 정성만큼은 프로못지 않은데..


생각같아선느

조리사랑 동업해서

식당 하나 차리고 싶다..


아는 형님들중에 식당 차린 사람들 대여섯 되는데

차리는것 무지 힘들지..

사업으로 성공하는게 대기업 입사보다 힘들다고들 하니까..


입지 선정부터. 대출.. 인테리어

컨셉.. 식자재 수준... 유동인구 주거인구에 따른 메뉴...

여러가지 조합을 해서 내놓는건데..



뭐 무튼..

전에 더 본 코리아  백종원사장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못만난게 참 슬프다..ㅜㅜ....(한신포차 하면 알사람 다 알듯..)

아는사람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루에 9끼를 먹는다고 하더만..  백종원 사장의 식당이 잘 나간게... 도박성이 좀 있다고 하는사람.. 혹은 새로운것을

추구한다고 하는사람.. 각각 갈리긴한데...  뭐 15년전에 우삼겹으로 시작해서 지금 점포 100여개 갖고 있는걸로 아는데.. 그정도면 대박 친건 사실....


아무튼..

요리는 잘 하면서 독립하고 싶은데 경영감각 없는사람  찾아봐야겠다...ㅜㅜ...


내 소원이기도함  언젠간 식당을 차리는것... 어차피 실력은 안되니 정통 요리는 못차리고  캐주얼 하지만 나름 정성이 담겨있는곳을 만들어 보고싶음..

신촌 코코로라멘이 그런성향임...  신사동 이자카야 담 이라는곳도 그렇긴한데..거긴느 좀 비쌈...(비싼 재료를 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