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
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저질러 져도,
어떤 불의가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어도,
강자가 부당하게 약자를 짓 밟고 있어도,
모른척하고 고개숙이고 외면하면서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00년의 역사
이 역사를 주목하면서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 할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노짱 대선출마 연설문 中 -
이정권은 분배보다는 성장을 이야기하고
노짱은 성장보다는 분배를 얘기 하고
성장이 있어야 분배도 있다는 논리는
언뜻 맞는것 같기도하지만
뒤쳐진 난 어디로 가야하나...
분배가 이루어지기엔 아직도 멀었나..
얼마나..얼마나...더..
자꾸만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쪽으로만 간다..
강하지는 못해도 중간으로 살아남는 세상은 안오나..
중국은 공산주의니까 지도층이 권력만 가지고 나머지는 다 분배하는데..
일본은 지도층이 중산층이 거의 전인구라 할만큼 분배를 잘했고..
울나라는 이 두초강대국에 끼여 살아 남으려니 어쩔수 없다는 건가..
재미있는 지옥이라 여기며 악착같은 국민성으로 살아남아야 하는가..
하지만..하지만...넘 힘들다..
내가 생각하기엔 노짱은
시대의 양심 이였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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