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회사에서 사람 구하길래 영업..정확히 말하면 거래처관리쪽 영업관리하는일 넣어놨는데 면접오라네 사람 상대하는일은 이제 두번다시 안하겠다고 했는데 가진 기술도없고..영업쪽 말고는 할게 없더라고...식료품같은거 대기업계열사에 납품하고 하는회사인데..그럼 대기업가서 담당자한테 굽신대면서 접대해야되는거냐...내가 유선상으로는 거래처관리쪽 일을 해봤는데...이런 영업부쪽은 아니어서 직접 부딫힐 일은 없었거든...회사는 뭐 나름 탄탄한거같긴하더라..4층짜리 건물 자체적으로 세워서 쓰고있는거보니까..뭐 면접간다고 붙는다는 보장은없다만..ㅅㅂ 대학다닐때 자격증이라도 따놓을걸 그랬다...괜히 기술배우라는말이 있는게 아닌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