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맞는 기술을 정한 후 해당 기술 직훈 6개월이나 12개월 과정 수료 한 후
신입으로 들어가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 주신 기술직을 네이x 에 검색해서 자칭 경험자나 현직 종사자 분들 의견을 보는데
조선소나 어선은 도망가는 사람이 대부분이란 의견이고
중장비 운전이나 정비나 이미 포화상태라 해서 이쪽 부분은 일단 접었습니다.
mct 부분과..
인테리어 목수쪽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전망 밝은 기술직 이 외에도 추천해주세요. 평생 직업으로 삼겠습니다.
[ 25세 / 군필 / 전문대졸 / 1종 장농면허 / 인문고 출신- 기술직 경험, 지식 없습니다..]
중장비 정비가 포화래 하하하하. 미쳣다 현장은 딸려디지겟구만.사무실에서 끄적여본다
일(?) 끝나고..지금 들어와..왠지 관심이 있어..왔네요.. 무얼 택하셔야 하는 지는 본인 우선이며.. 저 역시..4년제 나왔지만..현실을.. 직시하며 택한 직훈 행 이였기에.. 암담했던..마음...(지금도 갈팡질팡? 한..) 이 왠지..다시 오게 하네요..
솔직히..디시에 이런 글이.. 실일지..허일지는 모르지만... 어쨋거나.. 제가 알고 있는..혹은 경험했었고.. 하고 있는 일들을 말씀드리며..이런 부분은..사회생활 선배님? 이랄껀 없고..아버님과 말씀 나누시는게 더..와닿는게 많으시리라..봅니다만...(저는..어릴때 안계셔서..;;).. 어쨋건.. 말씀하신 부분은..
어선 탄 친구가 있구요.. 원양 이라 표현해야 하나요..// 바다에 몇개월? 어업하다..항구에 정박한는..// 돈은 180-200 가까이 준다카는대... 계속할 마음은 없어 보이구요.. 생각했던대로.. 어업이란게 굉장히 위험하다네요..소위 파도나, 바람 뭐.... 남자들 끼리 뭐..x성애? ..그런건 없다는대요..// 중장비는.. 대표적인 예로..지게차 와 굴삭기(포크레인) 와 타워크레인 을 예를 들면.. 일당 5만 / 20만 / 더 높은..(해외..월 600//뭐..경력과 좋은곳이면..) 정도 이고.. 지게차는 소위 개나 소나 다하는 거구요..저역시 운전기능사 있고..( 있으나 마나...;;) , 굴삭기와 타워크레인은 건설용 중장비 이기에.. 건설업에 종사 하시는 분이 더 잘알겠네요..//
mct 부분에 흥미를 느끼시나 봅니다만.. 저가 직접 한건 아니고..공장내에.. 연관 있는 일을 하다보니..알게된 거구요.. 소위 생산직 근로자가 //mct 를 다루는 근로자가 두 부류라 생각하세요..// 있고, 그 물품을 만드는데 설계? , 조정? 하는 중간 관리자가 있어요.. 물론..그외로 공무팀 같이.. 보수, 유지가 있는데..그건 조금은 별개라 보시면 되구요..
생산직근로자는 물량 뽑는것이고 (처음은 몰라도.. 하다보면 이렇게 듣고 저렇게 듣고 어쨋건..하게 되는...;;; ) 기술이라 보긴 어렵고요,
설계 이런 중간 관리자는 대학// 대학교 관련 전공으로 .. 사무실 있으면서.. 물품이 여러가지 있잖아요.. 일일이 기계를 통해.. 수정? 설계? 하는 것을 얘기합니다.. 아마..직훈에.. 수치제어 선반? ..이런게 있을 겁니다.. 직접 직훈에 문의 해보세요.. 보다 확실히 말씀주실지도...
목수는 잘모릅니다... 제가 하고 있는 전기 는... 글쎄요.. 크게.. 3가지라 보시면 되요.. 저처럼 \' 공사업체 \' // 새로고침 형처럼 \'시설관리\' // \'자동제어 (비슷 plc ) \' ...
저도 시설은 2개월 해봤지만.. 참... 답이 안나와요.. 공부는 할수 있겠지만... 일이 없어요.. 뭐... 배울수 있는 환경이 안되요..(개인적 생각)// 공사업체에 들어온지 한달 이 됐지만.. 일 배울 맘에 들어왔지만.. 공사업체가 일이 없는듯 하네요..겨우 한달이지만..케이블 포설 하루 해본거 같네요..;;; // 자동제어는.. 전기랑은 조금은 다르지만..어쨋건...전기직이에요.. 좀 뭐랄까 .. 저도 직훈에서 경험했지만...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 길은..대학/ 대학교를 나와야 \' 할만 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동제어는.. 배워야 되요.. 알아듣지 못하는 얘기해서 ..좀 그렇지만.. 직훈에선..글로파만 해요.. 간단한거.. 하지만 대학/ 대학교는 미쯔비시, 마이컴 을 한다 하네요.. 이런줄 말 알고 계세요...// 차이가 있다는 얘기죠..
그냥 조선?/ 중장비 운전보단 차라리 정비 하라고 해서 알아보니 정비업체도 있을만큼 있다고 하네요.... 유압쪽 정비로 하면 기술 대우 받는다 해서 알아보니 난이도가 높고 수학 물리의 지식이 없어도 배우는게 가능하면 유압정비 배우고 싶네요. 이분야에 경험 있으시면 조언 주세요.
고압...어려../ mct 단순 생산직을 버튼맨이라 부르는거 같은데 버튼맨은 하지 말라는 의견이 많네요. 근무환경도 안좋고.. 수치제어선반 쪽으로 배우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plc 등 전기쪽은 대학을 관련학과로 나오고 전문적 지식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 같아서 제가 공부를 못하는 편이어서 힘들겠네요.
..도배글 올려서..이제야 제한이 풀렸나..? 버튼맨.. = 생산직 근로자에요.. plc 만 전기가 아니에요.. 시공, 시공 관리 (현장) // 시설관리 (건물 보수및 유지, 공장 공무 .. 가 있어요.. 공부를 못한다는 기준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전문대 까지 나온 사람이 그 소릴 하면.. 솔직히.. 배부를 소리라 생각해요 ..
오후까지 직훈 가고..학원을 저녁에 1년 가까이 다녔는대.. 거기에.. 저 또래는 거의 없었어요.. 거의.. 연세드신..젊어봐야..30대 중반.. 거진 40-50 대 어르신들인대.. 그분들이 공학계산기를 젊은 놈처럼 빠릇 빠릇 하게 혹은..그분 들은 수학이라 불르는대.. 제가 볼땐 산수에요.. 거의 분수 나 삼각함수 이용할뿐.. 그게 산수지..수학인지요.. 암튼.. 관련학과는 중요한대.. 그건 그 어떤 종류의 기술직을 택하는 마찬가지란걸 명심하세요 ...
전문대는.. 성적으로 못하고 예체능 실기로 갔습니다. 수학은 사칙연산만 하고 삼각함수 손 못댄느 수준입니다. 공부안한 고졸과 동급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새로 글 쓴 대기업 생산직도 바늘구멍에 들어가더라도 연수기간 중 영어 한자 시험을 본다던데 여기서 떨어지면 문제 있다 하지만 제가 거기서 탈락하는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할 정도로요
단순 생산직은 저도 되도록 안하려고요.. 정말 기술도 뭐도 없고 막다른 길에선 할 수 있겠지만..
..전기가 따른 것에 비에 가장 어려운 학문이에요... 솔직히.. 어렴풋이 동감은 갑니다만.. 솔직히..근성이 있습니까 ..? .. 제 주위에 분수도 제대로..솔직히..곱셉과 덧셈을 ..헷갈려 하시는 분도.. 근성 하나로.. 산업기사 따셨어요.. 그것도 두분이... ..공부는 때가 있어요... 요즘 기술은..자격증이 기본입니다... 전기가 조금은 많이 어려울 뿐이지.. 못 잡을건 아니에요.. 다른 직종? .. 쉽지 않아요.. 문제는 .. 본인 하기 나름 아닐까요 ..? 돈 없고 빽없으면.. 본인 밖에 없어요..잘아실탠대요 ...??? ... 꼭 원하는바 성취하세요... 길은 가다 보면 나올실꺼에요 ...
사칙연산은 문제 없으나.. 그 이상의 중학실력부터는 자신이 없네요. 고압 님 말 참고하여 기술 정하면 해당 직종 산업기사는 취득할 각오로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