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도안보고 뽑았어 일단..
면접자들 많았는데 그래도 뽑혓다
부동산일인데 건설회사 래
그래서 요즘 사람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따는데
일단 여기서 밑바닥부터 공부해보자하고 생각하고
오늘첫출근 햇어 주5일에 월 수습 100에 +@ 3개월후 150+@
드라고 점심도 직원식당잇고 갠찬타 생각햇거든 직계형태도
괜찮은것같고 조용한 사무실에서 일단 부동산 분양 등 여러 교육
받앗는데 교육끝나고 퇴근시간 다되서 나일할 사무실 들어가서
인사하고 퇴근 하려고 선임직원이 대리고가서 인사시켜줬는데
ㅅㅂ 다들 귀에 헤드셋끼고 존나 시끄러워 사무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칸 막이 각자 자리있고 각 팀부서로 되잇는데 진짜 개같이 일하자 생각하고
들어갓는데 ㅅㅂ 이건 뭐 다들 막 서류 날리고 해드셋끼고 전화질존나하고 다들
시끌벅적 아버님 어머님 막 해대고 겉으론 당황하지 않은척 미소를 잃지 않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
퇴근햇는데 아놔 ................. 알바인생때려치고 직장인이구나 하고 행복햇는데
아나 진짜 내자신이 한심스럽다 근데 개내들 다 대학다오고 교육받을때말하는거 보니깐
전문직이엇던 놈들이 돈 잘벌려서 일로왓대는거야 한달에 여자팀장이 부모님 아빠 260 만원 엄마 100만원 용돈
드린다는데 그럼 지쓸꺼하고 하면 대략 한달에 500 이상 버는거 아닌가
돈 많이벌라면 큰물에서 놀아야되는데 그게 부동산 만한게없다는데 난 그걸 배우고싶은데
이건뭐 완전 텔레마케팅인가 내가 잠시 스치듯 보긴한건데 당황스럽다 어떻게 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