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지금 타지방에서 인천에 들어와서 lsg회사에입사했는데 (아시아나항공사 기내식 캐터링업무)
여긴 차가없으면 하루교통비만 2만원 나가구요, 숙식같은건 친척집에서 한달 20~25만원 준다하고 지내고있습니다. 공짜로 잇슴 저도 눈치보이고 하니깐 속시원하게 잇기위해... 근데 제가알고잇는 정보론 신입 수습6개월은 잡다한거 다 붙여도 한달 100만원정도 벌거같습니다. 잘하면 100안될지도...솔직히 돈도벌겸 미래의 장래성을 보고왓는데 정직이란이유로... 과연 제 결정이잘한걸까요? 수습끝나면 주 5일제에 보너스랑이것저것 잡다한거 다합치면 연봉 2천~2천2백정도..여기에 게속있게되면 장래성도 같이 조언해주시면감사하겠씁니다. 아 그리고 또 한가지 파트너가 정해졌는데 같이 일하는 조예요.
솔직히 제가 나이도 젤어리고 지역도 타지방이라 관심?받을수있겟죠 저도이해합니다.
하지만 첨 보는데 바로 욕설과 반말 , 잘이해못하고모른다고 윽박지르고..(괜히 신입입니까?!그것도첨보는데)
더불어 인격모독까지 당하고 완전 군대입니다. 사회는 군대생활하고 비슷하다고알고있기도하고 나름 다른데서도 경험해봣지만 여기는 좀... 과하다싶을정도네요 솔직히 지금 그래서 마음이 붕 떳습니다.
솔직히 여기관둬도 호텔쪽으로 갈수있거든요, 교수님이 생각바껴서 호텔갈생각잇슴 말하라고하시면서했지만 제가일단은 알겟다고만하고 말았는데....일이 힘들어도 사람이조아야댄다는데...전 일도힘들고 같이일하게될 파트너도 완전 진상쓰레기 입니다. 솔직히 저 사람땜에 일하기싫습니다 입사한지 고작몇일안됫지만...다시 제고향으로 내려가고싶네요..........아.......답답합니다 어떡게해야댈까요?! 참고로 제나인 25살입니다
친척소개라 함부로 관두기도 좀 그렇네요..... 같이 일해야댈 친척을생각해서도 함부로 관두진몬하겟고...
일이힘들면 사람이라도 조아야대는데 사람마져 x 같으니깐 죽겟습니다. 설령 버틴다해도 오래못하지싶어여 ㅠ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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