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고 평사원만 나 포함 4명인데... 24(여), 20(남), 27(남), 29(남) 이중에서 24(여), 20(남)이 부서에 쫌 오래있었고 27(남), 29(남)이 일주일 간격으로
같이 입사한 경우야. 나는 참고적으로 29(남)... 그동안 다녔던 회사에선 대부분 내가 막내였는데 이번에는 직급도 없는 24, 20살 짜리 상관(?)으로
받들고 일 하는거 쫌 적응안되더라... 매일 아침이나 업무 중간중간에 청소 하는데 지 들은 짬밥 있다고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나랑 27살이랑만 하고..
어쨌든 나이를 떠나서 어렵게 들어간 회사이니마큼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저번주 금요일날 회식자리에서 애로사항 묻길래 그냥 편하게
사람 자체가 싫거나 그런건 절대 없는데 아무래도 나이 사람들이랑 처음 일해봐서 약간 불편하다고 그 24(여)한테 예기 했더만 오늘 아침에
나 불러서 나는 그런 마인드 갖고 있는 사람이랑 절대 같이 일 못한다고 하더라. 아주 입에 거품 물고 개난리를 처더군...
그리고 일주일동안 내가 일을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냐만은 그래도 부서인원들간에 업무 분담이나 일 처리가 제대로 안되는 부분이 보여서
회식때 내가 24(여)한테 이런부분 어떻게 처리 할꺼냐 했더만 그것도 기분 나쁘다네.. 내가 뭐 명령조로 물어봤데나... 나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24(여)가 그러더라.. 그건 내가 알아서 할껀데 입사한지 얼마됐다고 기분나쁘게 명령조로 물어보냐고...
또 술 마실때 다른 직원이 들으면 안될꺼 같아 그 24(여)한테만 말 할꺼 있어 따로 좀 불렀더니 그것도 기분 나빴덴다.. 누굴 오라가라 하냐고...
내가 술을 먹어서 약간 업된거 빼고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 여자가 하도 난리 치길래 정중히 사과하고 한번 봐달래 했는데 씨도 안먹히더라.
내가 직급도 없는 나이어린 여자말 따라 퇴사 할 필요는 없고 사장이랑 직접 면담을 할수도 있었는데 같은 부서사람간에 문제가 발생했는데 둘 중
누가 그만두지 않는이상 중제의 의미는 없을거 같고 그렇다고 내가 다른부서로 이동한다쳐도 지금 부서외에는 할게 없고해서 그냥 나왔다..
성격 이상한 여자네. 따로 조용히 불러서 자꾸 까불면 황산테러한다고 겁 좀 줘봐라. 존나 맛간 표정으로 말야
이래서 소규모 회사는 힘든거임
큰회사갈려는그거구나.
네가 잘못한것 맞다...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회사 선배인데..여자 입장에서는 기분 나빴을거다. 지금까지 아무런 탈 없이 회사업무 잘 해왔는데, 네가 이래라 저래라 평가를 하니 기분 나쁠수도 있지...갓 들어온 신입이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게..........그런데 지가 뭔데 다른사람 마인드 어쩌고 하는거야?지가 사장도 아니면서....
여자들이 어떤지 모르구나.. 어딜가봐라 여자들은 다 그래 더 마초스러워
회사가 그따구냐 ㅅㅂ
글 읽는 나도 빡치네.. 저런 년들한테는 몽댕이가 약인데.. 그냥 잊어버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