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알바 10일째 하고 있는데 반전이 찾아왔다.. 군대 제대해서 아버지랑 싸워서 5개월동안 얼굴 본적 없었는데 아버지가 사업을 하시는데 그사이에 크게 사업 확장하신 모양이야...잘되나봐... 우리가 울산에 사는데 아버지가 강원도 군부대에 업체 큰거 하나 따놨다고 거기에도 사업장 차릴꺼니 소장으로 일하란다.. 아버지는 울산에서 강원도 와따가따 하면서 그냥 보는정도... 그냥 인부들 달래가면서 일시키고 공사 들어온거 발주넣어주고 도면그리는거 배우래... ㅡ.ㅡ!!! 돈도 더 많이주고 니가 일하는거 아니고 아버지 대신 강원도에서 소장일 하는거라고.. 아버지는 울산에서 사업체 따로 운영하시고 있고..

 어제 피돌이 알바하는데 짜증 지대 났는데 나도 노래방 웨이터나 술집 오만걸 다 경험 해봤지만 이 피씨방은 정말 노예중에 상노예인듯. 손님도 개 쓰레기가 많음..

차라리 술집이더 양반인듯 팁나오지.. 지랄거리긴 하지만.. 술꼬른 상태에서 그렇게 지랄하는것도 아니고..

피돌이 하면서 무슨 개 같은 상욕을 듣질않나... 악성 백신 프로그램 뜬다고 이거 어떻게 해보라지 않나..
울피씨방에 프로그램 추가 제거 제한걸려 있어서 복구 해야 된다고 하니깐.. 빨리 어떻게 해보라고 사장한테 전화하던지.. 어떻게 하던지..
pc방 알바가 이런거 해야 되는거 아니냐고.. ㅁ ㅊ 사장 지금 집에서 쳐자고 있는데 어떻게 전화하냐... 단골 세퀴였는데 그런말 하니깐 오만정 다 떨어졌음...

어제는 자주오는 도우미 술집년들 pc방 오면서 짜증 지대.. 얼굴 진짜 싸가지 없게 생긴년 있는데 오자마자 누구랑 싸웠는지 성질 부리더니 커피 서빙한거 지 열받는다고 커피 모니터에 던지고 커피 범벅 되고.. 미안하다는말 한마디 없고. .. 그거 치운다고  미치는줄 알았다.. 졸라 짜증 또 그년 서든 하는데 내가모르고 컴터 꺼버려서 남자친구랑 싸워서 졸라 성질나서는 나한테 죽일듯이 쳐다보는 ㅡ.ㅡ!! 미안하다고 돈깍아준다고 했는데도 뒷담화 까질않나.. 존나 오만정 다 떨어졌다. pc방이 무슨 노예 사육소냐....

또 어떤 ㅂ ㅅ 은 와우 서버가 접속안된다고 나한테 지랄 하지않나.. 우리 컴퓨터가 빠르고 인터넷도 빠르기로 유명한데 홈패이지 서버가 사람몰려서 병신된걸 나한테 욕하고 지 랄임... 뭐 딴 피씨방인 다 돼는데 지랄 지랄...

커피 서비스로 나오는거 30분마다 한번씩 서빙 해달라고 하질 않나.. 바빠서 미 쳐 가는데 알바 생각도 안해주나.. 졸라 어이없다... 이게 어제 전부다 일어난 현실이다.. ㅡ.ㅡ!!!!!!!!!! 

무슨 매너없는 손님 천국이야..~ 차라리 술집이 100배 나은거 같다..~
어차피 이제 강원도에 공사 큰거 따서  아버지 대신 소장일 하면서 일하니 돈도 더 많이 받고 하니 이젠 안녕인듯.. 어제는 최악의 날이 었지만.. 정말 반전의 날이기도 했다... pc방은 이제 안녕이다.. 정말 어제 회의도 들고 정말 노예 ㅂ ㅅ 으로 바라봐서 짜증 났는데 이젠 안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