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후에.. 좀 놀았어 .그래서 방황도 좀 했구 ..

그래도 2학년 3학년1학기때 까지 내신을 중간정도 받아놔서 .. 수능은 보기 싫고.. 수시로 학교 가야겠다..

이생각으로 써서 붙은게 서울 d공전 하고 동국대 경캠 경영, 서울보건대 였음..

결국 집이랑 가까운 서울 d공전으로 학교를 다녔고... 1학년 때 0.2g만족하는 대학생활 하다가 20살때 군대를 가서

07년12월에 22살로 전역하고 08년부터는 돈좀 벌어볼까 해서 은행 청경을 다녔음.

근데 청경이라는게 좀 잣같은게 있어.ㅋㅋ 여기 청경출신도 좀 있을수 있는데..

난 h은행하고 물고기 은행 두군데서 했는데 ..

은행 청경 그런거 있잖아. 거의 외주업체가 파견식으로 지점에 배치되는건데 ..

외주업체 이기 때문에 은행 직원들이 지점식구라는 명목으로 잘해주긴 하지만 ..만약 틀어지면 얄짤없고 무시하기 일수..

암튼... 그런것도 짜증나고. 8시출근 5시 퇴근에 120정도 받으면 많이 받는거 아닌가? 근데 보안업체 들어갈 거 아니면

진짜 경력이 안쌓이는거 .. 비전도 없고.. 그래서 좀 스펙좀 올렸어 .. 토익도 받아놓고 , 자격증좀 따고 ..

그래서 2학년2학기 졸업학기에 nhn자회사에 계약직 입사를 했거덩. 그리고 취업계 안내고 낮에 회사다니고 밤에 학교 가고 ..

이생활만 지금 2개월째..

근데 회사 다녀보니 느끼는게.. 학벌 이거 무시 못하드라..

젓문대 나온 나는 아직 졸업 예정자이기 때문에 회사내 경력을 안쳐줘... 만일 졸업하면 2년 쳐줘서 2년만 근무하면 주임을 달 수 있지만

4년제 나온 사람은 1년만 있으면 주임 달고.. 뭐.. 대우도 조금 달라지고 .. 뭐 이래..

이런것도 있고... 내가 혼자 느끼는 거일수도 있겠지만.. 전문대라는게 좀 걸려..

그래서 이걸 좀 커버를 하고싶은데 .. 지금 나이 24살이란 말여 ..




1) 회사 그만두고 편입해서 대학 간다음에 정규직으로 입사를 할까..지금은 좀 공부할 때라고 생각드는데유..
2) 회사 다니면서 사이버대 -> 대학원 이렇게 나오면 28살인데.. 이때 정규직 다른데로 취업해도 늦지 않은것일까?


좀 답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