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안하고  진주(진주기공 말고) 어디 쓰래기 공고

 

3학년 때 운전면허 필기 시험 4번 낙방;;; 쪽팔려서 교복 입고

 

그 학원 더이상 못 다니고 돈만 날림. 20살때 공장 주야간

 

하면서 필기 재도전... 2번 낙방! 23살 초에 공장 특례 만기 후

 

필기 또 도전... 1번 낙방에 두번 째 겨우 2점차로 붙음. 그때

 

눈물 흘릴뻔... 문제집 안본것도 아니고 처음 부터 열공 했는데

 

다 떨어 진거임. 세월이 흘러 아무 지방 사립대 야간 입학 후

 

미친듯이 공부 한 후 현재 9월 토익 가채점 결과 엘씨 480

 

알씨 490...  나 같은 놈도 있는데 열공 하면 안될 거 없어.

 

토익 2달 동안 문제집 14권 사다가 하루 알씨만 3회 씩 토나올 정도로

 

풀어 재꼇다. 이번에 무역영어1급도 합격 했다. 이제 만점을 향하여..


참고로 집도 부자 아니어서 대학 다닐때 방학 대 마다 학비 때메

노가다 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