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로 2001~2003년도 한국도로공사 협력 톨게이트 사무직 근무~ 하루종일 사무실서 빈둥거리다가 하루 실질적으로 일하는시간 30분정도하루8시간일하고 칼퇴근 월급130-150정도 상여금 별도 군대 다녀오면 주임으로 업그레이드시켜주고 월급150-170올려준다 했었는데 그때는 이만한직장 얼마든지 들갈수있다고 생각하고 군대 갔다와서 열공해서 자격증따고 학사따고 취업하려니 이만한직장 구하기도 쉽지않네...공부는 무슨 일이나 할걸 웰빙 직장을 놓친거 같어ㅜㅜ
형이 크게 잘못생각했구만 쩝 ㅡㅡ
그러게 계속다녔으면 170이아니라 더 받을지도 모르지 물가가 올랐으니까...그시절 최저 임금이 3000원정도 하던시절이니까
알바나 시급제 최저 임금 보장과 달리 일반 월급쟁이 연봉이나 월급은 보장도 안되고 그때에 비해 별로 안올랐다 개똥아 ㅉㅉㅉ
개쩌네 ㅅㅂ
내가 더 받는다했냐? 더 받았을지도 모른다고했지...어케 가면갈수록 살기가 더어려워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