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은 여기 거이 없겠지만 그냥 횽들이라고 할께
난 30살 남자!!
횽들이 생각하는 캐막장 정도는 아니고 10대기업에 근무하는 나름 친구들중에서는 잘나가는편..
연봉 1년차에 08년에 군대 2호봉 인정..경력무..로 원천징수 4700 쫌 넘음..

여기까지는 염장질.,.ㅋ

근데 회사에서 해외에 건물을 짓는데 졸라 그지같은 나라거덩..
진짜 완전 그지같은나라임..테레비보면 가끔 봉고차에 한 30명씩 타고 그것도 모자라서 지붕위에 올라타고 댕기는 그런데..
한참 결혼생각도 해야하는 적령기인데 나가도 갠찮을껄까>??
나가면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될꺼같애,,

보수는 1년나간다면 연봉 세금 데고 1억정도 될것같고..(해외수당은 현찰지급이라 세금 없음)
근데 문제는 한번나가면 한...4~5년후에 또 1년을 나갈지도 몰라...
애도있을꺼고 마누라도 있을껀데..그럼 곤란하자나..

나가자니 여자때문에..안나가자니 돈때문에..정말 고민이야..

횽들 생각은 어떤게 날꺼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