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2살이다...

디지털대 패스했고, 이번에 사회복지 자격도 땄는데...

마땅히 갈곳이 없다.

실습다닐때 정신지체재활원갔었는데. 장난아냐..

전염병 쉽게 옮길수 있는 환경이고  얘네들 매일 목욕시켜야해. 15명을...
청소도 수시로 해야하고  .. 그리고 2교대네... 사람할짓이 아니더라구.

여기저기 일자리 알아보고 있는데... 암울해...

지금 나이에서는 10년이상을 내다보고 신중히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걱정이다...

지난날이 너무 후회도 되고...

좋은 방법 없을까...

가을이니까 밤이나따러 가라는 막말은 하지 말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