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은 낫지만 중소기업은...
보너스 빼고 월 받는거 치면... 잔업다 빼면 거의 알바수준밖에 않될꺼다.
100도 않될껄? 거의 하루 12시간을 굴러야 꽤 괜찮은 수당이 떨어지지.
그래서 젊은애들 꺼리는거야. 자기 시간이 없으니...

21세기형 공장(입공장)으로 불리는 콜센터의 경우는 더하다.
엄청난 지식과 연장교육 시간, 거기다 정신,육체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회사에 남아있는 시간은 공장보다 더 하다고 보면 된다.)
월급은 공장과 비교해서 좆도 않됨.

하지만 진짜 말빨좋은 남자라면 오히려 한번 해볼만하지 않을까 싶다.
공장과 비교해 일장일단이 있으니까 말이야.
콜센터는 주로 시내에 위치하고 있고 승진체계가 짧고 많아서 1,2년 이상 잘 버티면 승진 3,4단계는
올라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큰공장은 반장달려면 15년 이상 해야함)
남자는 다른 곳으로 또 써먹을수도 있으니 말이야.
요즘엔 30대들도 꽤 들어가던데....승진할때까지 버틸수 있냐가 문제지....
여자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도 거의 힘들고....
객관적으로 급여나 장래성은 공장보단 못하지만.. 적성 맞으면 나쁘진 않지 않나 싶다.
요즘 위험한일 싫어하는 놈들이 워낙 많아서......

ktf 콜센터 남자상담원 이야기
http://blog.naver.com/duatjsal20/20066936785


IE001048073_ST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