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니깐 공장일 하고 다닌데 ㅡ.ㅡ!!! 너무 지쳐 보이더라.. 감기까지 걸린거 갔고.. 내가 그친구랑 별로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라 말은 많이 못걸었는데.. 참 딱하더라.. 그냥 공장다니면 그 공장안에 틀에 박혀 있는 그런거 있잖아.......... 자격지심 그런거 없고.. 끈기하나로 버티긴 하는데.. 참 힘들어 보이는거 갔더라 ㅡ.ㅡ!!!!!!!!!!!! 많이 지쳐보이고... 공장을 꾸준히 다니면 좋을거 갔긴한데.. 친구는 2천만원 모은 돈으로 차까지 산거 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더라..
돈 모은걸로 차를 뭐때문에 산건지 모르겠음.... 나도 거의 밖에 나갈때 버스타고 다니는데..ㅡ.ㅡ!!! 돈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나같은 경우는 다행이 부모님이 사업이 잘되서 밑에 들어가서 일하고 있긴한데... 그냥 공장이 최후의 선택인가 싶기도 하고.. 좀 젊음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 대기업 생산직 비정규직이라 얼마나 버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에 평생 공장에 박혀 있을꺼 같긴한데......................................
나도 남걱정 할건 아닌데 그냥 암울해 보이더라.. 얼굴은 원래 동안이라 그렇게 삭은거 같진 않던데.. 얼굴에 여유가 없어진거 같기도.. 하고.~~~
말은 그럴싸하게 했지만 그런것치고 아버지밑에서 살면서 친구에 대해 뭘안다고 말하냐? 공장일해서? 너나 잘해....아버지 사업망하면 니가 그꼴날텐데.....
공장은 장래가 없지.. 차라리 알바가 낫다
ㅈㄹ하네 돈 모으면 되지
아버지새퀴 없엇음 거지됏을새퀴가 쩌네 ㅋㅋ
첫 댓글처럼 너나잘해..단지 공장일 한다는거 하나가지고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니 머릿속에 뇌를 보고싶다...열심히 모은 돈으로 차산거 가지고 니가 돈이 아깝다니 어쩌니 할소린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