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학교가 좀 딴 사람들이 들으면 질질싸는 학교 다니거든. 한좆가락으로 꼽는 학교라 과외도 잘 들어오는데

일주일에 2번 2시간씩.. 한달에 한 16~18시간 일하고 40만원 쯤 받는단 말야 세탕 뛰면 시발 100만원이 그냥 넘는건데

작년까진 별 생각 안하고 들어오는 대로 일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존나 내가 사기치는 것 같아 돈 너무 쉽게 버는거잖아 별로 대단한거 가르쳐주는 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무슨 혼자 올바르게 돈 벌겠다고 공장같이 힘든데서 일할 용기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