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중소기업 다니면서 박봉에 허덕이는데다

모은돈 없고 집없고 차는 100만원짜맄ㅋㅋ

소개팅 했는데 나보다 4살 어린 여잔데 면상이 나보다 더 늙어 보이더라구

그런데 소개해준 사람이 이 여자 집에서 결혼만 하면 무조건

집하나 해준다라고 약속했다네??

어 그런데 오크야..

존나 심한 돼지는 아니고 준오크..정이 안가더라 여자는 이뻐야 맛인데

나같은 거지도 집준대도 눈에 안차서 여자가 존내 설레여 하고 기다린다는 소리

들었는데 바로 차고 연락 끊었는데 나 미친놈임?

그냥 능력없고 빽없고 가진거 없으면 혼자 딸딸이나 치다가 늙어 죽어야 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