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커서 생활은 평균만 되도 개만족할꺼야

길가다 람보르기니 같은거 끌고다니는 넘들보면 ㅈㄴ 부럽긴하드라 큰 욕심은 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돈 아니냐?

돈에 대한 욕심은 없으니 취미나 즐기면서 여유롭게 인생 즐기며 인간답게 살고싶어

버트런드 러셀이라고 책 읽어보니까 내 사상이랑 비슷해서 좋아하는 인물임 물론 나같은 찌끄래기랑 달리 위대하지...

그래서 9급 공무원이 목표인데 집에 맘놓고 공부할만한 돈이 없엉... 내가 알바해서 먹고살구있다.

내동생 나름 괜찮게 취직했는데 동생한테 손 벌리기가 좀 ㅡㅡ

결론은 시발 나 막다른길에 몰리고있어서 슬슬 결정하고 싶은데

공장 생산직가서 빡세게 돈을 벌어서 공부하는게 나을까 독서실 총무하면서 하는게 나을까...

물론 직접 해보는게 낫겠지만 이런 고민 해본넘들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