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커서 생활은 평균만 되도 개만족할꺼야
길가다 람보르기니 같은거 끌고다니는 넘들보면 ㅈㄴ 부럽긴하드라 큰 욕심은 없지만 있으면 좋은게 돈 아니냐?
돈에 대한 욕심은 없으니 취미나 즐기면서 여유롭게 인생 즐기며 인간답게 살고싶어
버트런드 러셀이라고 책 읽어보니까 내 사상이랑 비슷해서 좋아하는 인물임 물론 나같은 찌끄래기랑 달리 위대하지...
그래서 9급 공무원이 목표인데 집에 맘놓고 공부할만한 돈이 없엉... 내가 알바해서 먹고살구있다.
내동생 나름 괜찮게 취직했는데 동생한테 손 벌리기가 좀 ㅡㅡ
결론은 시발 나 막다른길에 몰리고있어서 슬슬 결정하고 싶은데
공장 생산직가서 빡세게 돈을 벌어서 공부하는게 나을까 독서실 총무하면서 하는게 나을까...
물론 직접 해보는게 낫겠지만 이런 고민 해본넘들 없냐???
내 모토가 안빈낙도인데 여기 나같은 놈 있냐?
`(118.129)
2009-10-06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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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거랑 안빈낙도랑 같다고 보냐?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는데 동생이 취업해서 손벌릴라고 하는거 봐서는 나이도 좀 있는거 같은데 독서실총무 생각하는건 안빈낙도가 아니고 생각없는 인생이지.. 독서실총무하면 당장은 편할지언정 한달에 몇십만원 받고 평생 총무질만할래?
미친 독서실 총무하면서 놀고 쳐하는게 아니라 공부랑 병행하는건 어떨까란거지 빡세서 공부 안되는 독서실도 많다지만 오후반만 피하면 된다는데... 글고 나이는 21
안빈낙도는 나의 꿈이자 최종 목표이고 그 전까지는 자살각오로 할껀데 시벨아
공장 몇 달 뛰고 번 돈으로 공부하는게 나을 거 같다..독서실 총무하면서 공부하는 사람들 다 후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