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내조좀 해줘가
사시붙어가 평범하게 사는거 이게 목표였는데
아오~내가 학벌이 달리니 맘에 드는여자 한테
저런말도 못하겠고
글타고 집에 90버는데 공부할려니 미치겠고
내가 이제 노가다 띠가매 벌어서 공부할려니
답안나오고 왜냐 공부양을 알거든 ㅋㅋ
글타고 외모가 완벽하나
키 177에 얼굴은 좀생긴편이나
정우성급이 아니고
꾸밈 원빈발라 버릴꺼도 같은데
왜 난 여자 안붙노
내조해줄 여자
도서관이나 농구하고 올때 여자들 오~내스타일이야 카고 막 지들끼리 막도마에 올려놓고 내애기 졸라하던데
뭐 내가 항상 여자들한테 말 먼저 걸고 이런스타일아니라서 어릴때 사귄여자있었지만 잠깐이레가 그때 어렸고 사시준비할
마음만 있었지 그 집안은 선생집안이고 우리집은 옛날로치면 노비지 뭐
개는 그때 대학2학년이였지 난 개고졸(지금 법학점은 있음) 이였지 그때도 마음속으로 사시사시 생각만 하던시절이라
개한테는 소방관준비한다고 구라첬지 얼마안되가 내가 아니다 싶어 만나지 말자 카이 근방끝나데 ㅋㅋ
2년을 알고지냈고 몇개월 안사궜는데 내맘도 몰라주더라
개 지금 영양사 하더라 9급 하고 오래사귀데 근데 결혼은 아직 안하더라 남자는 9급인데 얼굴 김용만이다 피부더러운 김용만 ㅋㅋ
아~학벌도 있어야 자신감으로 여자한테 말존나 해보지 아~~미치것다
이제는 나이도 들고 미치것다
자살 고고고고다 씨발
존나 웃긴건 이 여자가 헤어지고 울집근처에 헬스장다니더라 울집근처에 다니면서 저 김용만하고 눈맞은거 같음
헬스장 근처에 공익하고 있어거든 용만이새끼 ㅋㅋ 나 건드리지도 안했는데 xx안함 ㅋㅋㅋㅋ
호빠 가라니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