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같이 당직스는 아저씨가 이리저리 자기 하소연을 나에게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뜨끔없이 편의점 열어나 몇시까지 열지
지혼잣말로 쑥더거리더니 야 담배좀 사가지고와 이러는거야
그아저씨가 거이 할아버지 뻘 55세이상 되서 머라고는 말못했는대
생각 할수록 기가 차서 어떻게 자기 가 필요한 물품을 나보고 당연하다는 듯이 시키는거지?
일적으로 필요한거면 당연히 가지고 와야 대지만 이건 아닌거같어
사람이란게 존나 얄팍해서 말겁나 잘듣고 존나 잘해주려니깐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누릴려구하네
존나 나 무시하는 처사 아니겠어??
다음에 또 요딴거 시킬때 어떻게 말해야 좋게 들릴까?
생각해보면 28살 짜리 형이 있는대 그형한태 \"자기 아들보다 어린놈이 인사도 잘안한다 나쁜새끼 너 개한태 인사하지마\"요지랄하는대 솔직히 이형이 인사잘하고 그러면 오히려이아저씨가 존나 심부름 시키고 안봐도 뻔하다 이형이 존나 잘 처신하고있다는게 몸으로느껴짐
같은 기사면 걍 나이 존중만 해주고 쌩까.
기사라니 ㅋㅋ 서로 잉여..... 난 존중 해주는대 이아저씨가 다짜고짜 심부름시키는대 어캐 생까 음 대충 요번 한번만 담배 심부름 해드릴게요 이럴까?
웬만큼 참을 수 있을 정도면 \'제것도 같이 하나 살게요~\'라고 하면서 같이 사고, 정말 글대로 못참겠으면 대번에 인상구기면서 싫다고 말해! 어리다고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한테 실실거리면서 싫다하면 더 우습게 보니까.. 한번에 쌔게~~!!
29형 취직했나??
제것도 하나살게요...난 담배 안피는대 ㅋㅋ 그리고 재것도 같이하나살게요 가 말이안대는대 2500원 던져주면서 담배하나사와 이러는 아저씨한태 재것도하나살게요 말이안대는거같은대
아놔 ㅅㅂ 새벽엔 그냥 눈팅만 하는데 댓글달게 만드네~ 머 그런 씨뱅이가 다 있나? 그냥 인상 구기고 손하나 댔다간 볼펜으로 관자놀이를 찔러 죽여버리겠다는 생각으로 졸라 째려보면서 싫다고 확실하게 말해! 거 ㅅㅂ 2500원만 주냐? 글고 나 취직 못했다 ㅅㅂ 신입모집하는데 경력들까지 같이 이력서들어가는데..내가 사장이라도 경력있는 놈 뽑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