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일을 하는대 어제 당직이였어
근대 같이 당직스는 아저씨가 이리저리 자기 하소연을 나에게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뜨끔없이 편의점 열어나 몇시까지 열지
지혼잣말로 쑥더거리더니 야 담배좀 사가지고와 이러는거야
그아저씨가 거이 할아버지 뻘 55세이상 되서 머라고는 말못했는대
생각 할수록 기가 차서 어떻게 자기 가 필요한 물품을 나보고 당연하다는 듯이 시키는거지?
일적으로 필요한거면 당연히 가지고 와야 대지만 이건 아닌거같어
사람이란게 존나 얄팍해서 말겁나 잘듣고 존나 잘해주려니깐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누릴려구하네
존나 나 무시하는 처사 아니겠어??
다음에 또 요딴거 시킬때 어떻게 말해야 좋게 들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