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와서 공부 안하는 친구들 보면서 디시 취갤 눈팅 하면서 나름대로 정신을 차렸고
안하던 공부 꽤 열심히 해서 곧 볼 수능 중학교땐 꿈도 꾸지 못했던 중경외시 부산대 수시도 써봤어
지금 난 기계과고 대학교도 기계공학과 갈 생각인데
나랑 친한 토목과 친구가 있는데 얘는 정말 공부 안하는 놈인데
아버지가 건축회사? 사장이라더라 집 놀러가보니까 굉장히 좋고
아버지 오피러스 몰고 엄마 제네시스 몰고
우리 아버지는 카니발 10년째 타고 계시는데..
친한 친구지만 살짝 질투심? 같은것도 생기더라고.. 얜 공부 안해도 잘 먹고 잘 살거라는 생각
그냥 공부하다가 쓸모없는 불평 한번 해본거라고 생각해줘ㅋ
그런거 일일이 부러워하면 세상 못산다 ㅋㅋㅋ대한민국 대다수가 서민이고 너보다 못사는 사람들이 니가 부러워하는 사람들보다 많다
너무 위에만 쳐다보고 살다가 한탕주의에 빠져서 인생망치지 말길,,,
그렇게 불평등한것만 생각하면 평생 24시간 동안 열폭하다 죽어야될껄? 그냥 적당히 그려려니 하고 사는거지 -_-
나보다 위에있는사람도 봐야 목표도 생기지..열등감을 갖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