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공부를 좀 안해서 공고 오게 되었고
공고 와서 공부 안하는 친구들 보면서 디시 취갤 눈팅 하면서 나름대로 정신을 차렸고
안하던 공부 꽤 열심히 해서 곧 볼 수능 중학교땐 꿈도 꾸지 못했던 중경외시 부산대 수시도 써봤어
지금 난 기계과고 대학교도 기계공학과 갈 생각인데
나랑 친한 토목과 친구가 있는데 얘는 정말 공부 안하는 놈인데
아버지가 건축회사? 사장이라더라 집 놀러가보니까 굉장히 좋고
아버지 오피러스 몰고 엄마 제네시스 몰고
우리 아버지는 카니발 10년째 타고 계시는데..
친한 친구지만 살짝 질투심? 같은것도 생기더라고.. 얜 공부 안해도 잘 먹고 잘 살거라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