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합격은 했는데 진짜 하기싫네..

늙을때까지 날밤 새가면서 죄수색히들하고 같이 지낼 생각하니

눈물이 날 지경이다..그렇다고 합격했다고 기뻐하는 가족, 친구들을 생각하면 안할 수도 없고..

들어가면 다른 공부할 생각은 버려라고 하던데..

첨부터 제대로 선택해서 준비했어야하는데 쉽게 합격만 하고보자는 마음으로 잘못 선택한거 같다..

에휴..들어가서 일하다보면 적응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