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으로 부자가 돼서 넓은 집에 살면서이쁜 여자랑 결혼하는게 꿈이었는데현실은취직도 못 하고 방구석에서 인터넷이나 하고 있으니.... 흑흑이제 나도 28살나에게 희망이 있는가...그냥 꿈이고 뭐고 먹고 사는 것에 만족하고 살아야 하나...슬프구나 인생이여ㅆㅂ... 내 또래에 연봉 5000씩 받는 넘들도 있는데난 이게 뭐꼬
28세 백수... 진짜 개막장이네요. 10년가까이 쳐노는 중인가요?
그런 연봉5천 되는 친구랑 맨날 비교하니 취직을 할 수가 없지. 앞으로 계속 그 친구 생각하다보면 40되도 지금 그자리에서 취갤접속하고 있을꺼임.
자기 자신은 생각안하고 남이 몇천을 받는걸 신경쓰시나요 ㅡㅡ;
형 그냥 형은 그렇게 살아 방법이 없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