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93&aid=0000007506

 

 

 

50대 그룹 홍보임원 숫자로 살펴보는

대한민국 대학서열 (2008년도 기준)

 

<이코노믹 리뷰>가 국내 50대그룹(공기업, 민영화된 공기업, 금융회사 제외) 홍보담당 임원 80여 명을 분석해 나타난 결과다. 국내 주요기업 홍보담당 임원들의 면면을 살펴봤다.

먼저 50대그룹 홍보담당 임원을 출신 대학별로 살펴보면 연세대 출신이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12명)와 서울대(11명)가 나란히 뒤를 이었다. 서울대와 연·고대를 제외하고는 한국외국어대.한양대 출신 출신이 각각 6명으로 가장 많았다.

<U>홍보맨들 사이에서는 연세대와 고려대를 실질적인 양대 산맥으로 꼽는데 고려대는 특유의 결속력과 네트워크가, 연세대는 합리성과 원만함이 강점이라는 분석이다.
</U>

한편 50대그룹 홍보담당 임원 중 지방대 출신은 9명이었는데 지방대 중에서는 영남대와 경북대 등 영남지역 대학을 졸업한 이가 많았고 호남지역에서 대학을 졸업한 이는 단 한 명 뿐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50대그룹 홍보담당 임원을 전공별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강세인 경영학과(19명)출신과 신문방송학과(14명)가 주류를 차지했다. 경제학과(11명), 무역학과(5명)까지 합하면 경상계 출신이 압도적인 강세를 나타냈다 (후략).

 

 

50대 그룹 홍보임원 숫자로 살펴보는

대한민국 대학서열 (2008년도 기준)

 

1. 연세대학교 13명

2. 고려대학교 12명

3. 서울대학교 11명

4.  한국외국어대학교,한양대학교 6명

6. 성균관대학교 4명

7. 서강대학교, 중앙대학교, 영남대학교 3명

10.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