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울아빠 방위라고 엄마가 아빠 무시했었음.. ㅡㅡ;

신검받고 집에 와서 군대이야기하는데도 엄마는 현역의 중요성에 대한 설교를..

2~3년 전부터 내가 \"주변사람들이 가능하면 무조건 공익가래\"라고 말하면

\"남자가 힘든일도 이겨내야 앞으로 인생의 수많은 고비들을 헤쳐나가지 공익가서 어떻게 살래?\"

이런식으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