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울아빠 방위라고 엄마가 아빠 무시했었음.. ㅡㅡ;신검받고 집에 와서 군대이야기하는데도 엄마는 현역의 중요성에 대한 설교를..2~3년 전부터 내가 \"주변사람들이 가능하면 무조건 공익가래\"라고 말하면\"남자가 힘든일도 이겨내야 앞으로 인생의 수많은 고비들을 헤쳐나가지 공익가서 어떻게 살래?\"이런식으로 말함..쩝
군대 안갔다온 여자의 말은 안듣는게 좋겠지? ㅡㅡㅋ
군대갔다온 내말들어라.. 현역가라.. 그게 더도움댄다.. 사회생활도그렇고.. 평생따라다닌다. 글구 현역이 더짧어.. 복무기간 ㅋ
글구 현역이 더 재미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어머니와 너의 관계부터 생각해라. 어머니 생각이 너가 하루라도 집에 없었으면 하시는지..
entombed//ㅋㅋㅋ 졸라 웃었네 ㅋㅋㅋㅋㅋ
공익사유가 강박증이라면 니가 문제있다는거다,,어짜피 알게 모르게 취직시 다 본다..현역은 군번 10자리, 공익은 9자리....다른이유면 별로 차별 없는데...강박증 같은거면 존나 너같으면 쓰겠냐?
너네 엄마는 군대갔냐? 하루라도 가봤냐고 말해라 여자들 진자 -_- 지들은 가지도 않으면서 군대가 쥐뿔인지 알어... 가서 30분만 유격해봐도 울면서 집에 보내달라고 할걸
30분도 많다 단 5분이면 울면서 집에 보내주세요 ㅠㅠ 이런다
여자들이 뭐아냐...공익가라...진짜...현역가봐야 별거있다고 생각하냐...
면제도 아니고 공익인데 괜찮다
군대따위 갔다와서 무슨 인생역경을 헤쳐나가는거랑 도대체 무슨상관인지 모르겠다
현역은 무슨 얼어죽을. 방위산업체가서 돈벌어
현역이 밥먹여주나.. 물론 가정형편이 괜찮다면 상관없겠지만
현역이 밥먹여주냐?? 이거 참 개념찬 답변인데?? 일단 군대가 갈 땐 짜증나고 그러는데 살다보면 정말 잼있었다는걸 느껴!! 난 갔다오는거 강추`~!! 난 가서 완전 개과천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