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알바인생... 답이 없습니다. 가장 하지 말아야 일입니다. 시간만 버리고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
3) 생산직 회사 취직. 비전문성 근무요원. 약간 병신짓이긴 합니다. 특히 단순 생산직은... 진짜 답 안나옵니다. 물론 일처리 빨리해서 월급을 더 받을 수 있기도 하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고졸로 하는 일이 이런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LCD백라이트조립이라던가, 핸드폰조립... 그리고 보안요원 등도 이에 해당합니다. 당연히 개막장. 미래도 없습니다. 초봉이 120 이상이라서, 기술/생산직보다 나을 거란 생각은 금물입니다.
4) 제가 추천해드리는 기술/생산직 입니다.
공돌이이기도 하고, 아무나 다 들어갈 수 있는 직업이라서 하찮게 보일 수 있습니다. 초봉도 100만원 수준이기 때문에, 항상 초보자를 구합니다. 보통 들어가서 몇달도 안하고 나와버리거든요. 일은 힘들고 짜증나고 시간도 안가고... 월급도 쥐꼬리.
그래도 일단 기술만 익히면 200은 벌고, 그 이상도 많습니다. 무엇보다 기술력이 되면 독립도 가능하기 때문에 할만 합니다.
처음 일 배울땐 힘들어도, 기술 배우고 나면 진짜 별거 아닙니다. 그냥 설렁 설렁 일하는 느낌인데도 200 이상 벌죠. 그리고 스트레스도 적은편... 그냥 단순히 자기 일만 잘해도 인정 받으니까요. 또한 기술이 있기 때문에 짤리거나, 사장이랑 싸우고 때려치는 한이 있어도, 다른 공장 가면 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보일러공이나, 인테리어시공, 에어컨이나 냉장고 수리기사 등... 대중적인 비전이 있는 곳이 좀 더 좋습니다. 수요가 항상 있기 때문에 취업이 쉽거든요.
5) 대기업의 대리점 영업직(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술 등)... 이것도 할만합니다. 1종면허에 고졸학력으로 할 수 있는 일중에 제일 단시간에 월급을 높일 수 있는 일입니다. 대신 운전을 해야하고, 목표판매량을 못맞추거나 수금을 못할 경우 갈굼 각오해야합니다. 그래도 고졸로 하는 일중에선 급여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합니다.
제가 하는 슈퍼에 오는 제과영업사원... 고졸로 5년경력인데 월 수령액이 300입니다.(기본급이 70이고, 나머지는 다 판매수당) 세금 다 빼구요. 만약 제가 다시 20세때로 돌아간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기도 합니다. 또한 영업 특성상 사람 상대하는 수완도 늘고, 장사자리 보는 안목도 높아집니다.(과자 판매량으로 장사 되는 곳인지 안되는 곳인지 딱 보이기 때문에, 나중에 자신이 가게 차리는 데에도 도움됨)
지잡대, 전문대 졸업해서 중소기업에 초봉 150 받고 들어간다고 해도, 얼마나 안정적으로 인상될지도 모르고, 언제 짤릴지도 모르는 게 현실입니다. 게다가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의외로 100만원도 못받고 취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나름 전공을 갖고 취업을 했을 것이기 때문에, 그 직장 아니면 다른곳 들어가지도 못하죠.
그래서 명문대 아니면, 그렇게 대학에 목메일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고졸로도 할만한 일은 많고, 어디에 취업하냐도 중요하지만 들어가서 어떻게 하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대학을 못나와서 성공 못하는 게 아니라, 열심히 일을 안하기 때문에, 프로정신이 없기 때문에 실패하는 겁니다. 제가 경험을 해봐서 아는데, 고졸로도 열심히만 하면 먹고사는 데에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여기서 대학이 어떻고 전공이 어떻고, 고졸로는 사회에서 인정을 못받고, 전문대라도 나와야 뭔가 할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에
정작 취업해서 나름 기사급(자신의 일을 스스로 책임지고 할만큼 기술력 인정받으면서 일하는 사람)까지 올라가서 월 200이상 벌어, 단돈 천만원이라도 모아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좆문대/지잡대 재학생이거나 졸업자들이더군요.
사회생활은 하지도 못하고, 취업해봤자 적성에안맞느니, 보수가적느니, 전망이없느니, 개소리나 하면서 몇달 버티지도 못하고 뛰쳐나온 그냥 패배자 아닙니까?
그래놓고 대학 핑계나 대고, 경기탓 사회탓이나 하면서 부모등골이나 빼쳐먹는 잉여쓰레기밥벌레들이죠.
전 고졸로도 25세땐 본봉만200받았습니다.(귀금속 세공 3년 경력이었고, 야근하면 수당나오고 택시비나오고 그랬습니다.)
뭐가 어렵고 뭐가 힘들고, 뭐가 못살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전 지금도 맨몸으로 아무 의지할 곳 없이 이땅에 홀로선다 해도 2년안에 월 200이상 벌 자신 있고, 5년안에 20평 슈퍼를 차릴 자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냐오냐 키워져서, 고생이라곤 해본적도 없고,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살다보니깐 세상보는 눈들이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모양인데...
그래놓고 제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그렇게들 무시하다니, 그저 우스울 따름입니다.
개나소나 다 나오는 개 쓰레기대학... 그딴 대학 나와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고, 좆문대 지잡대에서 배운거 써먹지도 못합니다. 관련 직종에 취업을 못하거든요.
왜냐? 지잡대 좆문대라도, 나름 과 택해서 비전있고 좋아보이는 곳에 들어갔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미 그 좋은 직장엔 선배들이 버티고 있는데, 파고들 수 있을 것 같으세요? 그래서 전공 관련 직장으로는 취업을 못하는 겁니다.
아무튼 해먹을 건 넘쳐납니다. 걱정 마세요.
그리고 기회는 분명 옵니다. 의지가 부족해도 계기가 일어서 일 할 수 있을겁니다. 부모등골이 쇄해서 더이상 먹여주고 재워주지 않으면, 그땐 일하게 되겠죠. 그럼 정신차릴 수 있는 기회가 되죠. 당연히 힘들고 괴롭겠지만... 별수없습니다. 다 힘들고 괴롭게 살아갑니다.
그건 니가 대학을 안나와서 그눈높이 밖에 못내다보기때문에 할수있는 생각과 말이야... 보일러시공,인테리어,에어컨 냉장고 수리기사? 지랄을한다 지랄을해...|
대학나와도 취직못하면 잉여백수쓰레기 고졸이라도 돈벌고 자리잡으면 성공자
개념글같은데 왜 이렇게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