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내스펙은
- 중상위 무역학 (캐나다 2년간 거주경력), 나이 37세
- 현재 철강 P사 대치동센터(판매업무->중동쪽 수출), 급여 연간 다 합쳐 세전 5.5천 정도
근데 때 아니게 요상한 기회가 생겼는데..
선진국 관관청 한국사무소에서 투자유치/관광마케팅 포지션 기회가 생겼어.. 직급은 manager급이고,
급여는 4.5천인데.. 좋은게 정년이 본국 기준으로 62세던가.. 휴일이 연간 30일 이상에 양국 휴일 쉬고..
그냥 지금 회사에서 승부 걸어봐야 하는지. 선배들 보면 차부장 가면서 거의 승패가 결정되던데...
내가 임원이나 본부장(실장) 바라볼 것도 아닌 거 같고..
머가 좋을까..
그냥 남아있어라..코트라나 마사회급 공기업아니구서 도전하지마라..한국이 땅이크냐 볼게있냐..무슨 관광이냐..한나라당이있는한 건설 철강쪽은 앞으로유망할꺼다...관광은 진짜 답없다..차라리 공기업가든지..
니가 임원 바로 밑까지만 가구 퇴직해도..퇴직금+중소기업 임원으로 들어가도..킹왕짱 대우받으면서 살수있다..용의꼬리가 될바에 뱀의 대가리가 될수도 있구..그냥 포스코애 붙어있어라..
관광청으로 간다 정년이 보장 되면 ..40줄정도 되면 즐기면 살면 좋을꺼같은데 .
연봉 4천정도만 되도 여유 있게 먹구 살꺼같은데 ..ㅡㅡ;;; 나의 10년후의 목표임 ...참 부럽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