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학진학률이 85%이고, 첫취업나이가 28.5세라고 합니다.(통계청발표, 뉴스보도자료)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한국 젊은이들은 [개나소나]대학가고, 성인이 돼서도 무려 10년간 [부모등골]을 빨아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다. 이런 말인데...

취업 어렵다 어렵다 해도, 아직 중소기업이나 기술/생산직 등에는 오히려 일할 사람이 없다합니다.  지방 중소기업은 오히려 구인난이죠.
그리고 대학 졸업해도 할 게 없다. 이말은, 한마디로 헛공부 했다는 겁니다. 수천만원에 4년 꼴아박고도 할 일이 없다는 건 분명 문제가 있죠.

대학생이라고 하지만, 지잡대는 솔직히 공부할 재능이나 근성이 없습니다.  만약 아슬아슬하게 명문대에 떨어졌다면 1년 재수해서 다시한 번 도전할 일이지, 명문대 못갔다고 지잡대간다는 건 말도 안되죠.
초중고 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주제에 정신못차리고 좆문대간 사람은...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사람새끼입니까? ㅋㅋㅋㅋㅋ


사람들 평균 학력이 높아졌다 해서, 임금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전문직이나 사무직 일자리가 늘어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대학이라는 학력이 있더라도, 그 대학이 명문대나 인서울4년제급, 국립대 이상이 아니라면, 결국 생산직이나 굴러야 하는 겁니다.
여기다가 자격증 뭐뭐 딴다고 해서 크게 나아질 것도 없습니다.


사회에서는 기술과 경력이 전부입니다.
그러니 먼저 취업해서 기술늘이고 경력 쌓는데 집중을 하는 게 옳습니다.  학위는 그 다음이구요.
명문대 갈 머리 안되면,
그냥 꼴통인 거 인정하고 일을 하고, 필요한 경우 학위와 자격증을 따는 게 훨씬 도움됩니다.


자신은 스스로를 대학생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사회에서는 지잡대 좆문대는 그냥 병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학벌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어차피 대학에서 배운 교육이나 기술 쓰이지도 않는데요.
그건 명문대일수록 뻘짓안하고,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살았으니
일할때도 모나지 않고, 성실하고, 시키는대로 하고, 말 잘 알아듣겠다는 계산에서 고학력자를 선호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잡대 좆문대 고졸...
이쓰레기들은 뭡니까? 솔직히 말안듣고 지각결석 밥먹듯이하고, 술담배하고,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괜히 고학력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자신이 고학력(명문대, 인서울, 국립대학)자가 아니라면...
그냥 빨리 일할수록 도움이고, 퇴근하고 나서 일에 연관된 자격증을 따던가, 학위를 따던가 하는 게 옳은 짓이죠.
지잡대 좆문대를, 직장생활 포기하면서 부모등골빼다가 가는 건 진짜 미친 짓인 겁니다.

알았으면 지금 당장, 좆문대 지잡대 다니는 사람들은 자퇴서를 내고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