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한국 젊은이들은 [개나소나]대학가고, 성인이 돼서도 무려 10년간 [부모등골]을 빨아쳐먹고 사는 인간쓰레기다. 이런 말인데...
취업 어렵다 어렵다 해도, 아직 중소기업이나 기술/생산직 등에는 오히려 일할 사람이 없다합니다. 지방 중소기업은 오히려 구인난이죠.
그리고 대학 졸업해도 할 게 없다. 이말은, 한마디로 헛공부 했다는 겁니다. 수천만원에 4년 꼴아박고도 할 일이 없다는 건 분명 문제가 있죠.
대학생이라고 하지만, 지잡대는 솔직히 공부할 재능이나 근성이 없습니다. 만약 아슬아슬하게 명문대에 떨어졌다면 1년 재수해서 다시한 번 도전할 일이지, 명문대 못갔다고 지잡대간다는 건 말도 안되죠.
초중고 12년 쳐놀아서 실업고나온 주제에 정신못차리고 좆문대간 사람은...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사람새끼입니까? ㅋㅋㅋㅋㅋ
사람들 평균 학력이 높아졌다 해서, 임금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고, 전문직이나 사무직 일자리가 늘어난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대학이라는 학력이 있더라도, 그 대학이 명문대나 인서울4년제급, 국립대 이상이 아니라면, 결국 생산직이나 굴러야 하는 겁니다.
여기다가 자격증 뭐뭐 딴다고 해서 크게 나아질 것도 없습니다.
사회에서는 기술과 경력이 전부입니다.
그러니 먼저 취업해서 기술늘이고 경력 쌓는데 집중을 하는 게 옳습니다. 학위는 그 다음이구요.
명문대 갈 머리 안되면,
그냥 꼴통인 거 인정하고 일을 하고, 필요한 경우 학위와 자격증을 따는 게 훨씬 도움됩니다.
자신은 스스로를 대학생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사회에서는 지잡대 좆문대는 그냥 병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학벌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어차피 대학에서 배운 교육이나 기술 쓰이지도 않는데요.
그건 명문대일수록 뻘짓안하고,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살았으니
일할때도 모나지 않고, 성실하고, 시키는대로 하고, 말 잘 알아듣겠다는 계산에서 고학력자를 선호하는 겁니다.
그런데 지잡대 좆문대 고졸...
이쓰레기들은 뭡니까? 솔직히 말안듣고 지각결석 밥먹듯이하고, 술담배하고,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괜히 고학력을 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자신이 고학력(명문대, 인서울, 국립대학)자가 아니라면...
그냥 빨리 일할수록 도움이고, 퇴근하고 나서 일에 연관된 자격증을 따던가, 학위를 따던가 하는 게 옳은 짓이죠.
지잡대 좆문대를, 직장생활 포기하면서 부모등골빼다가 가는 건 진짜 미친 짓인 겁니다.
알았으면 지금 당장, 좆문대 지잡대 다니는 사람들은 자퇴서를 내고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고로 너는 미친놈 슈퍼 망하면 넌 길이 없다 걍 노숙자일뿐 허름하고 망해가는 가개는 너의 노숙생활을 지연시킬 임시장소일뿐 노숙자 새퀴야
좆문대도 못간 쓰래기 잉여가 지랄합니다
기술기술 하는데 기능사라도 땃냐
인서울로 고학력자라닠ㅋㅋㅋㅋ
기업에서 명문대애들 선호하는이유는 맞게 잘 썼는데 그렇다고 비명문대면 그냥 때려치고 돈이나 벌라는건 동감 안됨. 니가 말하는거 들어보면 돈벌고 취직하고 이딴거에만 초점이 맞춰져있는데 그 근본적인 생각에는 돈 많이 벌어서 누릴거 다 누리고 살면 그건 행복한 인생이고 성공했다는 인식이 있는걸거아냐
대학 가든 자격증 따든 상관은 없는데, 직장생활 하면서 다니라 이거죠. 지잡대 좆문대가 솔직히 백수질하면서 부모등골빼서 갈만한 곳입니까?
그럼 내가 하나 물어볼게, 사람은 더 좋은거 먹고 더 좋은 재화 누리고 살기 위해서 노력해야되냐? 그게 인생이 목적이냐? 뭔가 자신만의 인생을 설계해서 목표를 세우고 추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은 안드냐?
지금 내가 뭘 말하고자 하냐면은, 사람의 인생은 전부 케이스바이케이스라는거임 자기가 자기 비전 세우고 그에 맞게 움직이면 되는거임. 그깟 대학과 직장과 벌이가 그 사람의 모든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라고요. 소위 좆문대다니든 지잡대다니든 자기가 자기비전 갖고 살면 된다고요
아마 지잡하고 좆문대생은 생각없이 살아온놈들이라고 말할거같은데 명문대도 똑같아 다만 퍼센테이지의 차이일 뿐이지. 좋은 길로 간다고 해서 목표를 이루고 성공하는건 아니라고.
빌 게이츠가 왜 자퇴했는데? 안철수박사는 왜 의대 그만뒀는데? 다들 자신이 추구하는게 있으니까 그거 따라가다보니 부차적으로 물질적인 성공도 이룬거 아냐. 그리고 주위에서 자기목표 이루고 부차적으로 물질적으로도 성공해서 행복하게 살고있는사람들 보면 부와 명예를 쫓지 않았다는걸 금방 알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생각없이 살면서 지잡 좆문대 간사람들은 학교때려치우고 일하면서 다른길로 학위나 자격증따라고 말할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생각없이 살았으면 이제부터는 자기 인생설계를 하고 비전을 정하라고 하면 될것아냐. 그것만 정하면 명문 국립 지잡 좆문이 뭔 상관이야
학위가 우선이다. 학사 다음 석사 그리고 박사따서 편하게 돈버는게 낫지
박사따면 편하게 돈버는줄아나... 박사따는건 또 쉽나... 그 전공에 대한 애정 없이 편하게 돈벌고 살 요량으로 석박사 들어가는건 진짜 생각없는 짓이다. 잘못짚어도 한참 잘못짚은거다. 차라리 돈이 목적이면 학부시절때 빡세게해서 한시라도 빨리 돈모으는게낫다. 석사졸업해도 어차피 석사시절 2년만큼을 경력으로 인정해주는꼴이다. 학사로 그냥 들어가서 3년차되는사람이랑 다른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