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교대 주야로 뛰는 지방 중소기업(충남)인데..
월급160에 2달에한번160또나옴(상여금600)
난 아직 신입이라 상여금은 내년2월부터 받음
3개월후부터 정직원되면 정년보장되는(금속노조) 그런회사임...
조건괜찮지않음?
고졸에 자격증 하나없는놈한테는???
근데 너무 힘들다..
육체적으로...
자판두들기는데도 욱신욱신거리네...
하루종일 서서 일하고 몇백킬로나가는것도 굴려야해서
발바닥은 찢어질듯 아프고 손에 힘도 안들어감.
일끝나면 기숙사서 발마사지 1시간정도하고 바로자..
그래야 다음날 통증이 그나마 덜하고 피곤도 덜해서...
주말에 집에오면 피곤해서 잠만자고..
늦은나이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들어가서 그만두기도 뭐하고..
저번주야간뛰고 이번주 주간이라 잠자야하는데 잠이안온다..
새벽 4시반에 일어나 싯고 지하철타고 수원까지 가서 회사버스타고 출근해야하는놈이....
20대초반이면서 뭐할까하는애들은 죽어라 공부해서 사무직가......
3년정도다니면 그런일은 일도아닌것처럼 느껴짐 정년보장되면 그나마 괜찮네요 요즘 정년보장되는 일자리가 생각보다 많이없음
그래도 돈 많이 받는거 부러워욤 아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