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네 상속포기하고 글쓴이 만의 인생을 살아야지 2억 3억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지
허쉬허쉬(ever115)2009-12-07 18:16:00
3억이면 니 자식선까지 간다 상속포기하고 0원으로 인생 리셋이 낫지
Slim&Slim(lmyzzang)2009-12-07 18:23:00
군대가서 말뚝박아
꾸에에에(112.162)2009-12-07 18:28:00
3억까지 쌓이기 전에 포기해야 포기되는거 아님 고대로 님이 다갑게 생겼심 애궁
리틀개고기(121.159)2009-12-07 18:32:00
사채는 없는거냐? 사채꾼들은 상속 포기한다고 그냥 떨어질놈들이 아닐텐데
현실은시궁창(96.255)2009-12-07 18:33:00
죽기전에 포기해야 저한테 안넘어오는겁니까? 그리고 사채라서 파산을 안할걸까요 협박으로인해?
음(112.172)2009-12-07 18:53:00
부모가 살아있으면 어쩔수없어 방법이있긴한데 부모자식간에 호적을 정리하는방법뿐이지 그러면 정말 편하긴해 하지만 부모자식간에 호적을 파는거면 ... 알아서 생각해
허쉬허쉬(ever115)2009-12-07 18:52:00
돌아가시는 날이 상속일인데 뭔소리여 리틀개고기 글쓴이 헷갈리게 ... 돌아갈실때 결정하는겨
잉여(180.68)2009-12-07 18:53:00
죽을 용기는 있습니까? 죽고싶다고 말은 잘합니다만... 뭐 해보다 실패한 것도 아니고, 아버지한테 물려받을 재산 없다고 자살한다 하는 건 웃기기만 합니다. 자살하기도 쪽팔리죠. 혼자힘으로 인생 못살아요? 어디 장애있는거 아니면, 숙식제공되는 공장가서 일해서 돈모으면 될일인데... 그정도 근성도 없으면 할 수 없구요. ㅋㅋㅋㅋㅋㅋ 저라면 남은 인생 한창인데 아까워서 못죽겠네요.
밤꽃내음슈퍼(ingyerking)2009-12-07 18:59:00
상속포기하고 해양대 입학하면 되겠구먼여 모든건 님의 노력에 달렸음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07 19:02:00
해양대 해사대학만 가면 입혀주고 재워주고 먹여주면서 대학 졸업할수잇음 졸업하면 배타고 세계여행 하면서 돈벌고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07 19:03:00
심정이해한다. 솔까말 효도한답시고 부모한테 되돌려줘라 이런말 하긴 싫다. 부모랑 같이 있을수록 갈수록 더 원망과 죽이고 싶은 마음만 들고 감정만 쌓인다. 고졸이라고? 다른 방법이 없다면 그 나이면 걍 공장이라도 기숙사로 멀리 떠나라. 가급적 멀리. 몇년 깜방갔다 생각하고 묵히는거다
안되어씨만(121.182)2009-12-07 21:40:00
효도니 부모를 위한 도리니 이딴거 생각하면 니 인생 도저히 못핀다. 집을 떠나야 된다. 일찌감치 출가를 해버리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안되어씨만(121.182)2009-12-07 21:42:00
묶여있을수록 니 인생은 곰팡이처럼 곪아들어간다. 도리를 떠나서 니입에 풀칠부터 하고 살아야 할꺼아냐. 부모생각하다가 니 인생 니 결혼도 못하고 홀애비로 늙어죽는다. 부모님들은 그래도 결혼은 해서 너라도 낳았잖아. 안그러냐. 칼같이 끊어라. 그리고 출가해서 존나게 열심히 살아라. 존나 이기적으로 들리겠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어쩔수없네 상속포기하고 글쓴이 만의 인생을 살아야지 2억 3억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안나오지
3억이면 니 자식선까지 간다 상속포기하고 0원으로 인생 리셋이 낫지
군대가서 말뚝박아
3억까지 쌓이기 전에 포기해야 포기되는거 아님 고대로 님이 다갑게 생겼심 애궁
사채는 없는거냐? 사채꾼들은 상속 포기한다고 그냥 떨어질놈들이 아닐텐데
죽기전에 포기해야 저한테 안넘어오는겁니까? 그리고 사채라서 파산을 안할걸까요 협박으로인해?
부모가 살아있으면 어쩔수없어 방법이있긴한데 부모자식간에 호적을 정리하는방법뿐이지 그러면 정말 편하긴해 하지만 부모자식간에 호적을 파는거면 ... 알아서 생각해
돌아가시는 날이 상속일인데 뭔소리여 리틀개고기 글쓴이 헷갈리게 ... 돌아갈실때 결정하는겨
죽을 용기는 있습니까? 죽고싶다고 말은 잘합니다만... 뭐 해보다 실패한 것도 아니고, 아버지한테 물려받을 재산 없다고 자살한다 하는 건 웃기기만 합니다. 자살하기도 쪽팔리죠. 혼자힘으로 인생 못살아요? 어디 장애있는거 아니면, 숙식제공되는 공장가서 일해서 돈모으면 될일인데... 그정도 근성도 없으면 할 수 없구요. ㅋㅋㅋㅋㅋㅋ 저라면 남은 인생 한창인데 아까워서 못죽겠네요.
상속포기하고 해양대 입학하면 되겠구먼여 모든건 님의 노력에 달렸음
해양대 해사대학만 가면 입혀주고 재워주고 먹여주면서 대학 졸업할수잇음 졸업하면 배타고 세계여행 하면서 돈벌고
심정이해한다. 솔까말 효도한답시고 부모한테 되돌려줘라 이런말 하긴 싫다. 부모랑 같이 있을수록 갈수록 더 원망과 죽이고 싶은 마음만 들고 감정만 쌓인다. 고졸이라고? 다른 방법이 없다면 그 나이면 걍 공장이라도 기숙사로 멀리 떠나라. 가급적 멀리. 몇년 깜방갔다 생각하고 묵히는거다
효도니 부모를 위한 도리니 이딴거 생각하면 니 인생 도저히 못핀다. 집을 떠나야 된다. 일찌감치 출가를 해버리는게 현명한 선택이다.
묶여있을수록 니 인생은 곰팡이처럼 곪아들어간다. 도리를 떠나서 니입에 풀칠부터 하고 살아야 할꺼아냐. 부모생각하다가 니 인생 니 결혼도 못하고 홀애비로 늙어죽는다. 부모님들은 그래도 결혼은 해서 너라도 낳았잖아. 안그러냐. 칼같이 끊어라. 그리고 출가해서 존나게 열심히 살아라. 존나 이기적으로 들리겠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조건 떨어져라. 옆에 붙어서 계속 묶여서 썩을 필요는 없다.
아예 부자의 연을 끊으라는 건 아니고 나가 산다든가 해서 거리를 두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