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내년 상반기나 대비하면서 스펙이나 쌓아야 겠다.
벌써 면접에서만 몇 번째 탈락인지...
안습
부모님께 뭐라 말 하기도 힘들도다.
또 갈굼 당할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