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면접 보고 와서 결과 알려준대서 기둘리고 있는데 초조해서 미칠 것 같다.
올해 넘기면 나이도 많아서 기회가 안 올 것 같다.

대표이사하고 임원들 앞에서 대답 잘 못하고 버벅대다 끝났다.
나를 보는 표정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눈치더라고.
궁금한 것도 별로 없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