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열심히했는데..
여기생활이 좋아서 살려고했는데 경제 좋아질거라 좋아질거라 한게 벌써 3년이군요...
이젠 아예 브릭스에서 빠지기까지하고 날로날로 안좋아지는거 보니 빨리 한국으로 가려고합니다.
문제는 저의 스펙 .. 고졸입니다.. 한떄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서울알아주는 전문대에서 1학년 학부 1등까지 했지만..
멍청한 저는 자퇴를했으니.. 할줄아는거라고는 러시아어랑 영어인데
단지 이것만으로 먹고살수 있을까요 누구 말로는 수출입 업체 같은데 가라고는하는데 다들 빈말이죠..
힘듭니다. 한국가서 한강다리에 제일 먼저 가고 싶네요ㅣ..
외국어에 관한 취업정보좀 주세요..
러시아 어는..솔직히 잘 모르겠어.. 영어 원어민처럼만 잘하면 아직까지는 먹고살만한게 대한민국 이야.
러시아 여성들 한국 취업 알선 쪽으로 일하면 되겠네요.
참 상식 이하의 답변을 하시네요
러시아쪽을 주로 하는 무역업체 취업하시면 될듯 싶습니다.
부산에 러시아쪽 관련 일 많지 않나?
아무튼 한국은 외국어 하나만 잘 해도 굶어죽지 않는 외국어에 우대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