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밑엣글에 글싼대로 언외탐은 한 10~12%나와서 가톨릭경영 / 인문 둘중하나 쓰려고
하는데요. 언수외탐은 15%정도나올텐데 경기대경영생각중이에요. 솔직히 인문은 붙을거에여 . 경영은 고려중이고요
대기업 전체일자리 10%도 안될텐데 . 영업직같은거빼면
진짜 아무리 상경메리트받아도 건동홍까지만 그 기회가 온다고보는데...
지금 제성적에 맞춰 저 윗대학들 들어갔다고 쳐도 존나 노력해야 대기업갈까말까인거 압니다만..
솔까 이 성적 밑에 있는 지잡대 애들(인서울,지거국미만)은 솔까 개념없는애가 태반이고 딩가딩가 놀다가
수능점수 맞춰서 온애들아닌가? 솔까 저도 병신입니다만
재수를 한다쳐도 재수생 8~12만인데 . 재수생을 1등부터 나열해도 한서삼 채움 .
즉 한서삼 못들어가는애들도 널렸다는거임 .
걔들 대학입학하면 술마시다가 고시준비한다고 그럴거 뻔하고(개념인제외)
돈 까먹까먹 하다가 결국 50:1 경쟁률에 밀려서 백수짓하다가
눈높이가 높아 대기업원서질이후 서류질 광탈하고 그때서야 중소기업 들어갈텐데..
소수의 개념 전문대/지잡대 인들을 까는건 아니지만
잉여들은 그냥 공장들어가는게 현명함 ㅇㅇ
저 밤꽃내음슈퍼 인가 하는사람하고 내 생각하고 너무 비슷해서 글좀쌌어요..
하긴 시발 제가 학벌컴플렉스가 있는거같기는합니다..
너나 개고기나 욕먹는 이유는 나이 몇 되지도 않았는데(특히 넌 이제 ot가서 선배들한테 기합이나 받을나이) 세상 다살아본것 같은 그 말투와 판단이 아닐까?
나이는 서른이라도, 10년이상 사회생활을 겪었기 때문에, 정신력은 40대 아저씨들하고 비슷하다 보면 됩니다. 게다가 제이름으로 자본금 들여서 장사도 하고 있으니 웬만한 40대아저씨보다 더 위라고 할 수 있지요.
제가 욕을먹지는않아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