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학 가봤자 공부 올인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다컸으면 자기가 벌어서 갈 일이지, 왜 부모등골빼서 갑니까?
인간적으로도 다커서 부모등골빼쳐먹고 사니까 쓰레기고,
사회적으로도 자기 스펙 쌓는다고 나라에 일할사람없고 세금모자라 죽겠는데, 직장안다니고 대학다닌답시고 찌질대니 얼마나 민폐입니까?
왜꼭, 고졸로 기술생산직 vs 대학찌질이
이렇게만 생각합니까?
일하면서 야간대학도 있고,
장사를 배워도 되고, 영업을 배워도 되고,
꼭 대학만 생각하니까 제가 한마디 해준 겁니다.
그것도 개좆같은 지방대 좆문대 다닌다고 직장생활을 포기하진 말라는 겁니다.
잡대학들은, 일하면서 야간에 가도 충분하잖습니까?
잡대학 다니는 학생들 공부 하루에 몇시간 하지도 않는거 다 알아요. 공부한다고 구라치지 마세요.
여기들어온 사람중에 취업안하고싶은사람있을까? 대학나와 취업하고 싶어도 취업안되서 너한테 쓰레기소리듣는 사람 기분을 생각해봐라
안하고 싶다기보다는, 힘든일 하기 싫으니까 노는 거죠. 먹고 살거 없어봐요. 직장 가리게 생겼어요? 부모등골빼쳐먹고 살면서, 힘든일은 안해도 되니까 그냥 찌질대는 거죠. 그리고 다른님은 제기분 생각도 안하고 욕하는데, 저라고 다른사람 기분 생각할 필요 있나요?
구인정보에는 오늘도 수만 가지가 올라와있습니다. 그래도 안들어가죠. 왜냐? 배가 쳐불렀는데 뭐가 아쉬워서 아무일이나 하겠습니까?
니 생각을 말하는 건 좋은데 니 말투는 무조건 니말이 옳다라는 식이니까 사람이 욕을 하는거야 니가 옳다고 생각하는대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라서 쓰레기다라고 말하는게 문제야
뭘하든, 자기 밥벌이 하면서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성인으로서 말이죠. 이래서 논다, 저래서 부모등골빼먹는다. 어린애같이 굴지 맙시다. 성인이 돼갖고 왜 자기 인생도 책임못지고 삽니까? 어디 장애있는 것도 아니면서요.
대화가 안통하니 참 딱하다...
비정상적인 대학진학률... 80%이상.. 이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생각하는 게 딱 쥐새끼랑 똑같네.ㅎㅎ
개고기는 가만보니 50대이상의 노친네다. 자식이 개고기 등골휘게 해놓고 도망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