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커서도 부모등골이나 빼쳐먹고 살면서, 세금도 안내면, 잉여쓰레기밥벌레백수 천하의불효새끼인데 그것도 모르고
인생선배이자 좀더 열심히 사는 사람 입장에서 훈계해주면, 감사하진 못할망정
이런저런 핑계대면서 백수질 하는 게 당연하다 하질않나, 고졸은 할일없다하고 노예니 어쩌니 하면서, 존나 우월한척하는데
역시 부모등골이나 빨아먹고 노작노작하던 인생들이라 그런지, 백수가 얼마나 인간쓰레기인지 모릅니다.
부모잘만난 거 빼면 노숙자랑 하등 다를 바 없는 주제에 말이죠.

싸우자는 것도 아닌데, 말꼬투리 하나하나 잡아가면서 시비나 걸고.  그러지 좀 맙시다.

솔직하게
그렇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시절까지 공부 별로 잘하지도 못해서 수능도 좆망쳐서 지잡대 나왔지만 그래도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라도 대학생활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잡대라도 고졸보단 나을 것 같아서요. 근데 막상 나와봤더니, 대학까지 나와서 할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열받아 죽겠지만, 그래도 대졸이니 부모등골 더 빼쳐먹으면서 잉여질 하겠습니다. 언젠간 좋은 직장 나오면 그때 일해서 갚으면 되죠.

이렇게 나와야 정상 아닙니까?

좆같은 대학 나와서 취업못하고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짓 하는건 본인 책임이지, 사회탓도 대학탓도 아닙니다. 굳이 원망하려면, 귀싸대기 한대 올려부쳐서라도 지잡대 좆문대는 못가게 막아주지 않은, 부모를 원망하십시오.(물론 원망하는 소리하면 귀싸대기 한대 더맞긴 하겠지만)


제가 하는 말이 귀에 거슬린다고, 현실이 바뀌진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대학(?)나왔다는 사실을 잊고, 중소기업생산직이나, 기술직에 입사해서 인생을 좀 진지하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전 이만 퇴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