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눈만 높아갖고, 주제파악도 못하는 쓰레기들에겐 보이는 게 전부이기때문에, 열심히하면 잘될 수 있는 직장인데도, 보기에 안좋다고 손사레 저으면서 나는 대졸이고 고졸보다 우월하다 <=== 이따위 자위나 하는 쓰레기들은 그냥 읽지 마시기 바랍니다.
먼저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초중고12년 쳐놀아서 실업고 나왔지만, 나름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긴 개뿔,
집은 좆도 못살아갖고, 그냥 친구랑 같이 귀금속 세공 공장에 초봉70받고 들어감.
1년 일하고 군대다녀와서, 잡일 좀 하다가 다시 귀금속 공장 들어감. 3년 정도 경력 돼서 25세때 월 200됨.
근데 집 좆가난 해서 한달용돈 10~20만원 쓰면서 나머진 집에다 갖다바침.
26세때 지금의 집사람인 여친을 만남. 경기도 안좋아지고 비전도 없어서, 일 때려치고 장사하기로 결심. 1년간 여기저기 서비스직에서 굴러봄.
28세 초에 경기도 성남의 변두리 마을에, 곡물창고 임대해서 구멍가게 차림.(자본금 2500) 처음엔 일매출 30만원 남짓 팔면서 살음. 매달 적자로 운영 되다가 차츰 매출상승. 지금은 그냥 저냥 먹고 살음. 직장때보단 나은 듯.
결혼은 진심으로 대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과 열정만 있다면, 이해해줄 여자는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대학 나와서 어느직장 들어가고... 어쩌고저쩌고 어떤스펙을 쌓고...
이런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직장에 임하는 자세입니다. 하물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한다해도, 계산정확하고 손님께 친절하고, 청소한번 더하고 사장이 며칠간 가게에 못나와도, 아무 문제없을 만큼 매장 잘 유지하면, 사장이 정직원으로라도 있어달라 할겁니다.
생활의 달인이라는 프로를 검색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꼭 대단한 직장 아니어도, 더빨리, 더정확하게 하면 남들보다 앞서가고, 잘릴일도 없고, 안정적인 직장생활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근성과 정신력이 있다면, 돈모아서 자기 사업 해서 대박낼 수도 있는 거구요.
전 개인적으로 비빌 곳 없는 사람은, 어줍잖은 대학 갈바엔 기술 하나를 열심히 배우기를 추천합니다.
구인싸이트나 정보지에 기술/생산직 돼있는 곳 검색해서 보세요. 그럼 분명 첫 입사 조건은 열악합니다. 당연하죠. 기술 가르쳐주며 일시키는데요. 처음 몇달간은 자기 밥값도 못합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투자를 하는 것이죠. 일을 시킨다는 의미보다는.
그런 곳에서 몇년 일하면 월급도 높아지고, 나름 인정받고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이 있기 때문에, 학력이나 스펙으로 어거지로 입사한 병신같은 대졸자들보다는 훨씬 더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너무 학벌에만 의존하지 말고, 자신의 인내와 끈기로 직장생활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오히려 경쟁심한 학력쪽 보다는 이게 더 전망 있는 것 같군요.
하긴 우리회사도 중소기업15년일한사람있는데 생산직 1년에4천 벌어가더라.. 또 생산직 다른동종회사에 스카웃해온사람있는데 그사람은 6천 받더라
진짜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시는분 같네요 진짜 저도 서울소재 4년제랍시도 다니고 있는데 애색기들 허파에 바람든거 보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