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 시골집이 있는데 아무도 살지않고

당장가서 살아도 아무 문제 없는곳 이라 순수하게

몇명가서 공부하면서 딱 1년정도만 버틸분 찾는다고 하니깐

사람들이 긴급출동SOS 주인공 되고픈 분은 가라고 하드라.

진심 어이없었다. 어차피 나도 쓰레기이고 여기있는 소수의 인원도

인생 개쓰레기 같은데 그딴 씨발같은 사상 때려치고 차라리 마음먹고

공부나 처 하자는데..  그렇게 이상하게 봐야할 상황은 아니잖아. - _-;;..

솔까말 돈이 없으면 둘이서 공돌이 가서 딱 2달정도 달리고

밥이랑 반찬은 주위에 작은할배 사니깐 가서 먹든 반찬만 가저와서 먹든

하면되... 됐고..  진짜 내가 가자고 했을때 가자는 사람이 있었다면

그사람은 아마도 성공할 사람 일거란 생각한다..  쩝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