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밖에 안돼서 기껏 알바나 좀 해보고, 븅신같은 대학이나 다니면서
뭘 사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잘못됐니 고쳐야되니, 개고기피자=밤꽃내음은 고졸이라서 열폭하느니 어쩌니 저쩌니

내가 지잡대 좆문대 재학/졸업생들한테 열등감 느낄 게 뭐있습니까?  취업도 못하고 해봤자88만원세대에, 대가리에 든건 술게임여자밖에 없는 찌끄레기들한테 말입니다.


길게 말하기도 싫습니다.
사회 경험 좀 해보고 말하세요.
몇년 구르면서 존나 열심히 했는데, 결국 막판에 학벌때문에 경쟁에서 밀렸다거나,
어느 직장에 대해 얘기할때도, 가서 그냥 수박겉핥기나 하고, 몇년도 못채우고 기어나오고  그지랄 해놓고서, 이직장은 어떻더라~ 가지마라~
이지랄 싸고 있는데 기가 찰 뿐입니다.
직장에서 초임한테 일시키고 노하우 가르쳐줘봤자 얼마나 배웠겠습니까?

제발 사회 물도 안먹어본 사람은, 싸물고 계시고(몇달 하다 때려치고 그런사람도 포함)
정말 결정적일때 학벌때문에 쓴물 마셔본 사람 아니면, 학벌이 어떻다저떻다 말하지 맙시다.
존나 같잖거든요.


취갤에서 잘났다고 개지랄떨면서 아는 사람들...
알고보면 죄다 20대 초중반, 그냥 남들 다가는 대학 다니는 사람이고, 어디서 누구 취업성공실화갖고 그게 진실인 마냥 떠들어재끼는데...
제발 자기 경험을 갖고 말하세요.
그렇게 일부 누구 얘기갖고 일반화 시키려 하지 말라는 겁니다.
노무현도 고졸로 대통령까지 해먹지 않았겠습니까?  그럼 고졸이 짱이짱인데, 대학을 왜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