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모든 사업장 규모에서 고졸이 대졸보다 적은 임금과 많은 노동을 하고 있다.
이것은 고졸 \"취업자\"를 계산한 것이므로 취업하지 못한 고졸을 생각하면 고용상황은 더욱 열악하다고 할 수 있다.
취업하지 못한 고졸의 취업이 대졸보다 더 험난한건 밑의 자료에서 소개했으니 생략한다
여기서 어떤 사람이 고졸 200만원 받는다고 했는데 이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고졸의 평균 임금은 180만원이다.
20살부터 할아버지까지의 평균이 180만원이다.
고졸은 취업하면서 돈을 벌어 이득이라고 하는데 어째서 대졸과 고졸의 초봉이 별로 차이도 안나는데 100만원이나 통계수치로 잡혔을까?
그 이유는 노동의 시간비차별성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고졸이 취업을 했을 경우 30~40살까지는 돈을 받으며 일할 수 있다.
하지만 고령이 될 수록 젊은 애들로 대체할 수 있게되고 노령의 고졸자는 정년보장 정규직이 아닌 이상
점점 악조건으로 고용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숙련된 기술과 상관없이 어차피 신체를 사용하는 기술은 젊은 애들로 대체되기 마련이다
한가지 예로 아파트 경비원 일이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왜 70만원 되는 돈을 받기 위해 그렇게 치열하겠는가? 노령의 고졸자 비정규직으로서는 숙련 기술공을 할 수 없고 거기에 퇴직을 하여 용돈벌이를 하기 위한 노령 대졸 은퇴자까지 몰리기 때문이다.
고졸로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