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시험이라도 해야겠다는 사람도 많은데..
갈때가 없다고 공무원 시험이라도
쳐야할까요? 하면서 남들에게 물어보다니...그런건 자기가 잘알꺼아냐..
어린애들인가..
나이를 먹은 엄연한 성인인데 조언을 구하는 취업준비생들도 아니고 사회생활경험 아주 약간이라도 해봤을테고
사회의 중요한 한축을 담당할 나이들인데 그런걸 묻다니..나이먹고 자기 앞길을 남에게 물어보는 그건 무슨 생각임...??
공무원시험을 쳐보지도 않았고 준비하지도 않았고 어쩌면
질문한 자기 자신보다 많으면 10년가까이 어린 사람들이 답변한다는거 까지 생각못함?
솔직히 말해 그런 질문하는 사람들 20대 중반의 대학생인 본인보다 더 생각없다는 느낌 떨쳐버릴수가 없음.....
학교생활 끝나고 사회물 먹고 나서 안되겠다 공무원 시험이라도 해야겠다하면서 말하는 사람들..
과연 엄청나게 많은 경쟁자들은 둘째치고 사회생활한 사람들이 다시 공부할려면 공부가 될까??
솔직히 말해 자기관리가 매우 철저한 사람은 매우 극소수고 그 극소수가 아니라면 포기해라...
나이먹을만큼 먹었는데 악착같이 모든걸 포기하고 공부만으로 몇년 지낼수있을까? 이건 자기 자신이 알거당..
나는 할수있다라는 허울좋은 말하지 말고 냉정하게 자기자신을 분석해봐라..
그리고 공무원 시험 경쟁자는 둘째치고 \"시험 합격했다고 끝이 아니고\"
면접까지 합격 해야한다...예를 들어 뽑는 사람이 20명이라고 하자 그런데 40명이 시험을 합격했다
하지만 채용배치될 사람은 20명.....이 상황에서 면접에서 탈락하면 어떻게 될꺼같아?
다음해에 있을 시험에 대비해 또 공부하던지 다른길로 가야한다(나이 30대에서 이 상황되면 개olo 테크당)
그런데 그 다음해 시험에서 탈락하거나 또 면접탈락이 된다면....?
공무원 시험 일 편하고 근무시간 보장하고 자기 여가많다고 해서 공부 열심히 하면 합격할수있다라는
생각은 버리고 좀더 자신에 대해 철저히 분석하도록.....
이글에서 틀린말은 하나도 없다고 필자는 자부한다...
개념글이네.. 인터넷에 상담글 올리는 인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갖고 사는건지.. 주위에 상담할 사람이 그렇게 없나
여긴 초딩도올수있고 갓졸업한 고삐리새끼들도 올수있고 개고기같은 정신나간 인간들도 답변다는곳인데 이런곳에 자기 인생을 결정할만한 상담을 하다니 참 생각없다
어차피 상담글올리는 놈도 자기가 글적엇다는 사실조차 까먹을텐데 뭔상관
그리고 어차피 그런 정신상태가지고 합격못한다는데에는 동감하지만 공무원 떨어져도 공부만 착실히 해놨다면 공사나 공기업취직하는데는 별무리없다 내가 행시랑 7급치다가 때려치고 지금 공기업다니거든 물론 지잡에 토익안되고 나이 많으면 서류통과가 힘들겠지만
요점은 공무원이든 취업이든 뭐든 나이먹었으면 자기갈길 자기가 찾아야지 주위에 도움을 청하는것도아니고 고작 이런 게시판에다 조언을 구하니 한심해보이지
어차피 나이먹은 옛날 어른들한테 조언얻어서 무조건 공무원하라는 소리 듣는것보다는 낫다 개소리라도 떡밥물려서 한마디 던지는 리플중에 건질게 있을수 있으니까 질문은 안하는 것보다는 하는게 낫다는게 내생각 자기꼴리는대로 하다가 망하는것보다야 주변의 조언이든 인터넷찌질이조언이든 물어본다는 자체가 가상한일
말나와서 하는건데 7급도 어디 듣보잡 지방에 기술직은 쉽다더라 국가직 서울직 일반행정이 어려워서 그렇지 게다가 면접도 성적순으로 짜른다 면접떨어지는건 시험점수 부족이다 뭐 행시는 공무원셤이랑 다르게 성적이 제로베이스라서 위험ㅋ 주워들은 말인데 07년도 수석이 떨어졌다는거 보고 식겁ㅋ
물어봐도 제대로 된곳에 물어보던거 신뢰할만한 사람에게 물어보라는거지
지보다 사회경험없을지도모르는 어린애들의 조언을 구하고 앉아있으니..그리고 애초에 수많은 댓글중 쓸만한 글 건지는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댓글을 찾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