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인 이상 여자를 싫어하진 않는다 아니 엄청 좋아한다 ㅡㅡ;

그러나 여자가 싫은 단한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자의 이중성때문이다

ㅅㅂ 어렸을때는 키크고 잘생기고 옷잘입고 운동잘하는남자 좋다고 헤벌레 하고 존나게 쫓아다니다가

나중에 결혼할때 되면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못가서 안달나는 이유가 뭐냐??

그래 남자가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 본능적으로 좋아하듯이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할수있다

근데 존나 짜증나는건 왜 나이들면서 기준이 바뀌느냐 이거다 ㅡㅡ;

ㅅㅂ 어렸을때도 키크고 잘생긴남자 좋아했으면 남자처럼 일관성 있게 계속 그러던가

양아치같은놈들 좋다고 쫓아다닐땐 언제고 나중에는 돈 잘버는 남자 꼬실려고 발악하는 건 정말 혐오스럽다



나는 젊었을때는 키크고 잘생긴놈들이랑 놀아나다가 나중에 결혼할때 되서 결혼을 돈을 기준으로 해서 편하게 살려고 시집가는 여자들은 벌레보듯이 대할꺼다

취업이야기: 저 술집서빙알바 열흘째 접어들고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