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여자가 싫은 단한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여자의 이중성때문이다
ㅅㅂ 어렸을때는 키크고 잘생기고 옷잘입고 운동잘하는남자 좋다고 헤벌레 하고 존나게 쫓아다니다가
나중에 결혼할때 되면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못가서 안달나는 이유가 뭐냐??
그래 남자가 이쁘고 몸매좋은 여자 본능적으로 좋아하듯이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할수있다
근데 존나 짜증나는건 왜 나이들면서 기준이 바뀌느냐 이거다 ㅡㅡ;
ㅅㅂ 어렸을때도 키크고 잘생긴남자 좋아했으면 남자처럼 일관성 있게 계속 그러던가
양아치같은놈들 좋다고 쫓아다닐땐 언제고 나중에는 돈 잘버는 남자 꼬실려고 발악하는 건 정말 혐오스럽다
나는 젊었을때는 키크고 잘생긴놈들이랑 놀아나다가 나중에 결혼할때 되서 결혼을 돈을 기준으로 해서 편하게 살려고 시집가는 여자들은 벌레보듯이 대할꺼다
취업이야기: 저 술집서빙알바 열흘째 접어들고있어여^^
사실 알바하는 술집에 마음에 드는 여자가 한명있는데 그여자가 우리 술집 점장 친구가 우리 가게에 놀러왔는데 키크고 잘생긴 친구보니까 옆에서 잘보일려고 발악하는거 보고 짜증나서 이런말 하는거다..
ㅅㅂ 처음에는 나한테 관심있는줄 알았건만 문자좀 해보니 전혀 아니었고 ㅡㅡ; 새로 들어온 알바동료니 잘해주는것 뿐이었고.. 난 걔가 마음에 드는데 걔는 나한테 하나도 관심없으니 포기하고 그냥 알바 열심히 하는도중에
오늘 점장 친구가 울 가게에 놀러왔는데 키크고 잘생기니까 좋아서 죽을라 그런다 ㅅㅂ 잘보일려고 옆에서 일부러 얼쩡거리고.. ㅅㅂ..
그 점장 친구 점장이랑 대화하는거 보니까 공장다니는거 같은데 알바 동료인 여자애도 나중에는 저런남자는 거들떠도 안보고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안달할거라는 생각에 여자에 대한 존나 강한 혐오감이 밀려들더라 ㅅㅂ
난 은근히 마음에 들었던 여자가 옆에서 저러고 있으니까 우울해지고 역시 나는 여자따위는 집어치우고 내꿈을 위해 살자고 다짐하면서 알바나 열심히 뛰고 왔다 ㅠㅠㅠ
ㅅㅂ ㅠㅠ 키가 작은게 한이다 ㅅㅂ 그 여자애가 170은 되는거 같은데 나랑 거의 차이가 안난다 ㅠㅠㅠ 내가 한 2cm크나?? 그래서 나는 남자로 보이지도 않는듯.. 아예 관심자체가 없다..
조금이라도 나한테 호감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해봤을텐데 아예 직장동료로밖에 생각을 안하는듯하니.. 이런 상황에서 관계를 진전시키는건 가능성이 너무나 적고 너무나 힘든길이라는걸 알기에 난 포기를 하고 그냥 서빙이나 열심히 하고있다...
ㅅㅂ 나도 심심하면 잘생겼다는 말 듣는데 키가 작은게 이런결과를 초래한거 같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나 연예인하라는 말도 들어본적 있는데 왜캐 여자관계는 잘풀릴때가 없는지 ㅠㅠ
술마셨냐???
사람마다 다르다. 무슨 여자가 다 그런것처럼 말하네
키가 작냐? 그건 선천적인거니까 어쩔수 없는거다. 그럼 능력을 키워라. 능력을 키워서 물량공세 ㄱㄱ
그런여자들이 한두명은 아니잖아 ㅡㅡ;
http://cafe.naver.com/openwar 여자들에 대해서 좀 알아봐라... 니 말이 백번천번 옳다.
원시시대에는 힘쎈남자가 최고, 자본주의시대에는 돈많은남자가 최고, 어릴때야 철없을때니 그렇지
여자들이 철이 더 든거지. 남자들은 외모만 보다 결혼해서 후회하잖아. ㅋㅋ
결혼은 현실이거든요. 결혼을 왜하는지, 여자의 본성이 무엇인지 알면 여자의 행동을 이해하게 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빠돌아 공부 열심히 햇으니 대학가서 성공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저는 돈많아야지 ㅆ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2면 충분히 크시네 뭘.... 사실 180 넘는 남자가 몇이나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