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이유 : 부모등골빼쳐먹고 살아서.  배가 고픈게 뭔지도 모르고, 고생할 근성도 없고, 돈의 가치도 모르기 때문에, 분수에 안맞는 좋은직장만 찾아서 취업을 못하는 겁니다.

고생이란 걸 해봤어야 하지,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면서
개나소나 다가는 쓰레기대학 다니면서 술이나빨아쳐먹고 여자나꼬시고 그지랄 쌌으면서,
대우는 명문대처럼 받으려 하죠.

이사실을 취갤에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잡대생들이 절 고졸이라고 무시할때, 자신을 \'대학\'나왔다고 하는데,
말이 됩니까?
대학이라면 명문대, 카이스트 같은 대학도 다 포함되는데, 심지어 좆충이들마저 자신들을 대학생이라 하니, 이게 제정신입니까?

대학이 고졸보다 낫다...
맞는 말이죠.
근데 대학도 대학나름이지, 좆문대 개잡대 다니는 주제에, 고졸경력자보다 우월하다고 착각하고 자빠졌으니,
취업이 될리가 없습니다.

부모등골 쇄하고, 나이 서른줄 다돼서 100받고 일해봐야 정신차리죠.
근데 그때가서도 고생은 죽어도 안하겠다는 병신들이 많기 때문에, 결국 노숙자나 범죄자가 될 가능성도 많습니다.
노숙하다 얼어 죽을때 유언은 이거일 겁니다 \"대학까지 나왔는데... 씨발 빌어먹을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