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다군 별도로 산업대도 쓸수있어서 대학 몇번씩 가는것도 아니고 평생 한번가는거 2~3군데 산업대도 써보려고 하니까
엄마가 돈아깝다고 뭐라함.. 엄마랑 싸웠다는..
진짜 이런 망할놈의 집안에서 더이상 살기 싫다는..
이런부모 잘도 존경하면서 살수 있겠음???
정말 부모면무조건 존경해야 한다고 말하는사람들은 어떤 부모밑에서 커왔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는 있겠지만 존경은 도저히..
진짜 정떨어져서 이놈의 집안 빨리 나와야지 ㅅㅂ
댓글 16
재수도 인터넷강의 불법다운받으면서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했는데.. 그때도 돈 많이 든다고 뭐라고 하고.. 진짜 빌어먹을 집안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24 07:10:00
이런 빌어먹을 집안환경속에서 이정도라도 하는것도 내가 존나게 노력한건데 엄마는 그런건 절대 모른다는..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24 07:11:00
ㅅㅂ.. 동생은 학교 책값없어서 선배들 쓰고 대충 버려논거 주워다 쓰고 ㅅㅂ.. 자기 용돈으로 책사고 다니고.. 진짜 이놈의 집안은 미친거 같다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24 07:13:00
ㅅㅂ 나도 재수하면서 옷값으로 만원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0원자리 티 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10대 후반 한참 외모에 신경 많이쓸시긴데 조또 어디 시장에서 주워온거 대충 입으라고 하고 ㅋㅋ 고딩때도 쪽팔려서 나가기 싫어서 집에서 공부하려다가 성적 많이 떨어졌었지 ㅋ; 재수때는 외모같은거 때려치고 공부에만 몰빵했으니 그나마 이번에는 대학이라 할만한 대학은 갈수있겠네
활배근빠돌이(125.183)2009-12-24 07:15:00
머 상황이 이러니 이거저거 충고한다고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진 않지만 혹여나 참고삼아 내가 한 마디하자면
어후..(qwer4009)2009-12-24 09:23:00
이번에 내친구도 사실 재수해서 성적을 음... 얘는 많이올렸지.. 그만큼 성적도 떨어질성적도 아니었고... 굉장히.. 뭐 나도놀랬음...근데 인간이라는게 참단순하다고 생각할수 있는게 얘부모도 님 처럼 비슷햇거등여... \"너 어차피 해도 안될껀데 그냥 전문대써라\" 근데이번에 한전 넣었음... 한전맞나?
어후..(qwer4009)2009-12-24 09:24:00
그러자 부모 태도 변했음.... 자기말로는 요즘 가족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고.. 더이상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언도하지않고
어후..(qwer4009)2009-12-24 09:25:00
지금보다 더나은 생활 을 원한다면야 한번더해서 좋은대학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오히려 그상황에선 그게 훨씬 더 이익일수 있음... 왜냐 지금 가진건 별로 없거등.. 욕 을먹더라도 아니 알바르해서라도 어차피 독재하는데는 얼마 안들테니깐 충분히 잘준비하고 노력해서 하면 서성한까지는 무리없다고봄..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가정하에
어후..(qwer4009)2009-12-24 09:26:00
그리고 대학등록금이야 머 수능성적 잘받아서 장학금받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일수도있고.
어후..(qwer4009)2009-12-24 09:27:00
너무 그상황에대해서 \"아.. 이제 도저히 물러날수없다.. 이제는 나의피크(한계)다 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이 공부하는데에있어서 촉매역할을 할수있으니까...
어후..(qwer4009)2009-12-24 09:27:00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 주저리주저리쓴거니깐 한번 참고해서 보세영... 내가 너무 공부에대해서만 언급해서 도움이 될지안될지모르겠지만.. 본인도 공부를 포기할까싶었는데 부단한노력?으로 나도 놀랄정도로 해서 이정도 됬으니 그쪽도 나보다 더하면더했지 더 못하지는 않을꺼라고봄
어후..(qwer4009)2009-12-24 09:29:00
열심히 해봐. 나도 재수해서 대학갔고 성균관대로 왔다. 성대가 좋다는건 아니고 난 재수해서 점수 많이 올렸다는거 말하고 싶은거야. 그리고 1년2년 늦는거 아무것도 아니니까 공부 열심히 해봐. 대학와보니 대학공부에 비하면 수능은 껌 수준이야
재수도 인터넷강의 불법다운받으면서 독서실다니면서 공부했는데.. 그때도 돈 많이 든다고 뭐라고 하고.. 진짜 빌어먹을 집안
이런 빌어먹을 집안환경속에서 이정도라도 하는것도 내가 존나게 노력한건데 엄마는 그런건 절대 모른다는..
ㅅㅂ.. 동생은 학교 책값없어서 선배들 쓰고 대충 버려논거 주워다 쓰고 ㅅㅂ.. 자기 용돈으로 책사고 다니고.. 진짜 이놈의 집안은 미친거 같다
ㅅㅂ 나도 재수하면서 옷값으로 만원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0원자리 티 2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10대 후반 한참 외모에 신경 많이쓸시긴데 조또 어디 시장에서 주워온거 대충 입으라고 하고 ㅋㅋ 고딩때도 쪽팔려서 나가기 싫어서 집에서 공부하려다가 성적 많이 떨어졌었지 ㅋ; 재수때는 외모같은거 때려치고 공부에만 몰빵했으니 그나마 이번에는 대학이라 할만한 대학은 갈수있겠네
머 상황이 이러니 이거저거 충고한다고해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진 않지만 혹여나 참고삼아 내가 한 마디하자면
이번에 내친구도 사실 재수해서 성적을 음... 얘는 많이올렸지.. 그만큼 성적도 떨어질성적도 아니었고... 굉장히.. 뭐 나도놀랬음...근데 인간이라는게 참단순하다고 생각할수 있는게 얘부모도 님 처럼 비슷햇거등여... \"너 어차피 해도 안될껀데 그냥 전문대써라\" 근데이번에 한전 넣었음... 한전맞나?
그러자 부모 태도 변했음.... 자기말로는 요즘 가족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바뀌었다고.. 더이상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언도하지않고
지금보다 더나은 생활 을 원한다면야 한번더해서 좋은대학가는것도 나쁘진 않지... 오히려 그상황에선 그게 훨씬 더 이익일수 있음... 왜냐 지금 가진건 별로 없거등.. 욕 을먹더라도 아니 알바르해서라도 어차피 독재하는데는 얼마 안들테니깐 충분히 잘준비하고 노력해서 하면 서성한까지는 무리없다고봄..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가정하에
그리고 대학등록금이야 머 수능성적 잘받아서 장학금받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일수도있고.
너무 그상황에대해서 \"아.. 이제 도저히 물러날수없다.. 이제는 나의피크(한계)다 라고만 생각하지말고 오히려 그것이 공부하는데에있어서 촉매역할을 할수있으니까...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 주저리주저리쓴거니깐 한번 참고해서 보세영... 내가 너무 공부에대해서만 언급해서 도움이 될지안될지모르겠지만.. 본인도 공부를 포기할까싶었는데 부단한노력?으로 나도 놀랄정도로 해서 이정도 됬으니 그쪽도 나보다 더하면더했지 더 못하지는 않을꺼라고봄
열심히 해봐. 나도 재수해서 대학갔고 성균관대로 왔다. 성대가 좋다는건 아니고 난 재수해서 점수 많이 올렸다는거 말하고 싶은거야. 그리고 1년2년 늦는거 아무것도 아니니까 공부 열심히 해봐. 대학와보니 대학공부에 비하면 수능은 껌 수준이야
싸우고 자시고, 직접 벌어서 가면 될일임.
제가 부모라도 잡대학 등록금은 절대 못대주겠습니다.
난 옷한벌안샀다
즉 옷값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