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통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까??한참 혼란스럽고 발전하는 시기인 대한민국 건국 초기 때나 통하는 논리를 잘도 펼치시네여^^요즘이 무슨 정주영 할아버지처럼 똥꼬찢어지게 가난해도 집 나와서 서울올라가서 존나게 열심히 살아서 대기업 세우고 뭐 그런세상입니까??ㅅㅂ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만 한다면서요?
정주영만큼은 아니더라도 사업해서 어느정도 밥먹고 사람답게 사는사람도있긴있어 원래 성공이란게 그만큼 힘든거야 정주영이 쉽게 돈벌어서 성공한거는 아니자나 ?
난 똥고 찢어져서 피난적도있다. 오늘아침에도 피났다.
똥꼬 찢어지게 가난하단말이 무슨말인지모르시군여 ㅋㅋㅋ 치질걸려도 똥꼬찢어져서 피나져
먹을거 없어서 풀뿌리 뜯어먹어서 똥쌀때 풀뿌리가 똥꼬 찢어서 피나는걸말하는건데..
알어 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