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통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까??

한참 혼란스럽고 발전하는 시기인 대한민국 건국 초기 때나 통하는 논리를 잘도 펼치시네여^^

요즘이 무슨 정주영 할아버지처럼 똥꼬찢어지게 가난해도 집 나와서 서울올라가서 존나게 열심히 살아서 대기업 세우고

뭐 그런세상입니까??

ㅅㅂ 어이가 없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