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규모는 모르겠고

직원수는 4~50명된다는거 같고

하청받아서 조립하는 일인대

쉽게설명해서

뼈를 받으면 살을붙여서 다시 주는일인거 같음

소개로 들어가는건대

나 완전 처음이라서 진짜 불안함 밥도 잘안넘어감

근데 누구나 다 처음을 겪는거잖아 

그냥 시키는대로만하면 되는걸까

제일 걱정되는게 나 처음이라고 무시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되고 각오도 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