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잡대생을 비롯한 고졸실업자다 기타 등등...
일자리 널렸는데도 배가쳐불러서 일을 안합니다.
일하다 짤려서 잠깐 노는 것도 아니고, 어디가 장애라서 일을 못하는 것도 아니며,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자기 학비벌어서 스스로힘으로대학 다니는 것도 아니죠.
그냥 부모잘만나서, 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 하는 것일 뿐입니다.
적성에안맞다, 보수가적다, 일이힘들다, 나는대졸이다, 이따위 배쳐부른 개소리나 찍찍 싸대면서
잉쓰밥백짓이나 하는 천하의 쓸모없는 족속들...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아래 글들 몇개 읽어보면, 젊은새끼들 얼마나 근성이 썩어빠졌는지 알겁니다.
온갖 핑계 대면서, 일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저 꼼수나 피울 생각하고, 잘태어난 사람 부러워할 뿐이며, 요행만 바라고 있죠.
정말 쓰레기들이네요. 안그래도 잉쓰밥백 싫어했지만 오늘 더더욱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잉쓰밥백새끼들은 존재 자체가 사회의 암종이고, 주위사람들까지 근로의욕을 빼앗아 버리는 쓰레기들이란 걸 말입니다.
열심히 일하든, 장사하든, 저새끼들의 눈에는 공무원, 대기업, 고액연봉, 공기업이 아니면 다 쓰레기고, 무시합니다. 지들은 부모등골빼쳐먹는 잉쓰밥백인 주제에, 고졸이면 신나서 다구리 깝니다. 저런 인간쓰레기새끼들이 한국을 이끌어갈 거란 생각을 하면 정말 암울해집니다. 뒤져서 거름이나 되는 게 도움되는 종자들이죠.
그리고 잉쓰밥백짓 하면서도,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잉쓰밥백 주제에 당당하고 뻔뻔합니다. 괜히 잉쓰밥백이 아니죠.
다 자기자식 이쁜줄만 알았지, 오냐오냐 키우면 이렇게 된다는 것도 모르는 부모세대들 탓이겠죠. 내자식이 뭐라도 되는양,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주니까, 쓰레기로 자라는 거죠. 자립심은 없고, 그저 뭐든 공짜로, 요행으로 잘되길 바라기만 할뿐 실천은 없는, 주둥이만 살은 쓰레기들.
너님 부터 백수가 아니라는걸 인증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