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히 드물다는게 사실이 아님??
존나 어렸을 때 종종 생각하지~~ 아 나는 이런일을 하고 싶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나 그런 추상적인 생각과 실무는 틀린게 사실아님?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어떤 XX 직장에 투입되었다고 하더라도,,
실제 사회에서 요구하는 능력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할 수 가 없다는게 나의 생각임.
결국 사람은 사회에서 요구하는 스킬을 따라가게 마련이고,,
일이라는 것은 자기가 돈이 진짜 많아서 사업을 하거나, 평생 놀고 먹을 수 있을 만큼의 돈이 있지 않는 이상,,
누군가 요구하는 것에 맞춰서 따라갈 뿐이고,,
결론은 자기가 생각하는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 ㅆㅂ 좆같아서 당장 회사 때려치고 싶다.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하는 일이 지랄같아.
원하는 일 찾는다는 건 핑계입니다. 잉쓰밥백짓 하는 자신을 변명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