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잡대든 좆문대든 대학노트들고 구내 식당서 1500원짜리 점심까지 먹어본 분들이 말이져,,ㅋㅋㅋㅋㅋㅋ
아니 솔까말 부모잘만나서 백수로 골프여행다니든 재산몇푼 얻어서 분식점을 하든 피방을 하든
아,,,그도 아니면 60가까이 나이먹은 부모한테 서른 쳐먹고 용돈타쓰던
뭐 그리 살아도 생활은 유지되고 가정도 꾸려지는거 아니겟음둥,,
그러다 부모 나이묵고 은퇴하면
발등에 불떨어져서
노가다 개잡부를 하든 목수데모도든 철근 보조든,,세차장일을 하든 공장떼기를 하든
극단적으로 서울역 노숙업계에 진출하든!!!!!!
그기야 어디까지나 본인몫인데,,안그남여?^*
요며칠 보니까
잉쓰는 학벌컴플렉스에 찌들어서 비슷한 논지의 주장들만 앵무새처럼
읖조리고 있네여,,
처음 잉쓰글의 참신함과 날카로움이 기계적인 반복으로 인해
이젠 소음으로 들린다는,,ㅋ
한마디로 밑천다 들어 났다는거죠
새로운 참신한 문구와 기발한 논조를 들고나오면 언제든지 읽어주고 악플달면 됩미다
이제 약발떨어진 그의 글들은 더이상 읽어도 감흥이 없군요^
개념글입니다. 읽을 사람은 읽고 말사람은 말면 되는데, 하루종일 쫓아다니면서 지랄들을 해대니, 이새끼들은 도대체 뭐하는 새끼들인가 싶더군요.